이수연, ‘현역가왕3’ 본선 진출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lDxtXS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b66cd6de2b70f487f3f185527c658ade0ec1ad827c5b8961693776c1aa4f0" dmcf-pid="fDSwMFZv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연, ‘현역가왕3’ 본선 진출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bntnews/20251224083504727yits.jpg" data-org-width="680" dmcf-mid="2cb3IRPK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bntnews/20251224083504727yi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연, ‘현역가왕3’ 본선 진출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efa7d01cb77aa90245461301ad2a273be53773222abf298fd9cebce750f055" dmcf-pid="4wvrR35TRk" dmcf-ptype="general"> <br>트로트 가수 이수연이 '현역가왕3' 첫 본선 진출자로 선정됐다. </div> <p contents-hash="8ca4b6e271925faacc52da552a168b7058097104d8048264aa7c11ed68852ede" dmcf-pid="8rTme01yec"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23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 최연소 현역 2년 차 가수로 출전했다.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독보적 가창력과 매력으로 트로트계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수연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조회수 요정으로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0b98fd1037048e8cd142744af8a9b86ffd163b97de89c537b4f2728ead0570bd" dmcf-pid="6mysdptWe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새로운 대결 '마녀사냥'으로 예선 대결이 진행됐다. 정훈희, 정수라, 최진희, 한혜진 등 30년 이상의 레전드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마녀 심사단으로 나서 현역 가수들의 실력을 직접 평가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c9b8a0e806218663672a947ddc9359781eb313eef15a00fb27d56eff917cadf" dmcf-pid="PcCkP5GhJj"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며 배울 점이 많은 만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해서 최연소 국가대표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고 정수라의 '도라지꽃'을 선곡, 7살 나이에 떠나보낸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순수하면서도 섬세한 감정과 청아한 보이스로 표현하며 첫 올인정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7ed6ad23cbc633686216fb3c76eab01a6956685137fa3aebf9f2c80abd261c68" dmcf-pid="QkhEQ1HlMN" dmcf-ptype="general">정훈희는 "나는 왜 이런 손녀가 없나 생각할 정도였다. 노래를 듣고 눈물이 나서 바로 버튼을 눌렀다. 무럭무럭 자라 부디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가수가 되기를 바란다"며 극찬했고 원곡자인 정수라 역시 "순수한 이수연의 목소리와 가사가 만나 곡의 감성이 극대화됐다. 어린 나이에도 훌륭한 곡 해석력을 갖춘 이수연의 무대가 저에게도 잊을 수 없는 무대가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a35ebacd18a90e780441c9dd80ae55f9cc52ace0eded92af5c674a61393d16" dmcf-pid="xElDxtXSia" dmcf-ptype="general">막강한 현역 가수들 사이 최연소 참가자로 출연한 이수연은 대선배들의 인정을 받은 첫 본선 진출 주인공이 되며 막강한 우승후보로 떠올라 앞으로 선보일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yz8qyoJ6Jg"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먹방 총회’가 진짜 총회…이경규, 촬영중 자리 박차고 일어난 사연 12-24 다음 제로베이스원 한유진, 스무 살 선언... 소년美 벗고 성숙해진 비주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