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갑작스러운 항의에 "너무 편파적" 난색..추영우 허당미 폭발[틈만나면][종합] 작성일 12-2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HbKThDhb">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u6XK9ylwC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bdea29949cb8fd5ca4547f76a7698c85179ec5e22685d1c36a54e76fde671" dmcf-pid="7GalSiRf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082355726zpvc.jpg" data-org-width="560" dmcf-mid="0n52VYvm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082355726zp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496a250c4fd085cecfef07f3f0fcbe586d232a93b5850cbe394434672cc96a" dmcf-pid="zHNSvne4lz" dmcf-ptype="general"> 유재석, 유연석, 추영우, 신시아가 패기 있는 행운 질주로 이문동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19a0c9af47e0c62ed0330093bf0cf91e97462907487ee0aff512cb4148847755" dmcf-pid="qXjvTLd8v7" dmcf-ptype="general">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049 시청률 1.0%, 수도권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특히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e5e50c4c5667d00836b5e7033625e7e36c4d56dcf0967f2fd5b5cfcf182ce43" dmcf-pid="BZATyoJ6Su" dmcf-ptype="general">이날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 추영우, 신시아가 이문동 에어로빅 교실과 초등학교 급식소를 방문해 흥분의 열기 속에 웃음이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2a0ca535e49cb3eccc7919be19044d01f10e8979f4bff609647f60af13e5493" dmcf-pid="b5cyWgiPCU" dmcf-ptype="general">이날 추영우, 신시아는 바짝 긴장한 예능 햇병아리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신시아는 "너무 떨려서 기억을 잃을 것 같다"라며 긴장한 것도 잠시, "저 완전 준비됐다. 민첩성 연습도 했다. ('틈만 나면,'을) 쭉 봐 와서 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자 추영우까지 "제가 몸을 잘 쓴다. 넓고 얕게 잘 한다"라고 호기롭게 선언, 시작부터 패기로 똘똘 뭉친 추영우, 신시아와 유재석, 유연석의 만남이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82c98ebab7be145c847b25e6b72616e6e9dace27dc1f629ece5a7ae1f59e5bf" dmcf-pid="KmPAcVb0Tp"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 추영우, 신시아가 찾아간 첫 번째 틈 장소는 바로 에어로빅 교실이었다. 수 년째 함께 한 회원들과 추억을 쌓고 싶다는 틈 주인은 유쾌한 에너지로 네 사람을 사로잡았다. 특히 틈 주인은 네 사람과 함께 즉석 챌린지 교실을 열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p> <p contents-hash="341fe337c46cbb14c6981dc627beec1401922a16b078738908dead7566d9eb1d" dmcf-pid="9sQckfKpy0"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도전한 틈 미션은 바로 '훌라 훌라'였다. 제한 시간 40초 안에 훌라후프로 풍선을 띄워 릴레이로 반환점을 돌아오면 성공하는 게임. 추영우가 유독 허둥지둥하며 허당미를 뽐내자 회원들은 "영우 씨는 잘생겼으니까 괜찮아"라며 사심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3f4a0281f11ed83d32fc584e7463bd6f8cb7f30cc5753bcd50a125b00e991" dmcf-pid="2OxkE49U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082357014wlek.jpg" data-org-width="560" dmcf-mid="poTu7Cmj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082357014wl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3b1bb4e1d52d2bd7c3e4390c82044860ba8663c957e7f842b47a014a058195" dmcf-pid="VIMED82uvF" dmcf-ptype="general"> 급기야 회원들이 "제작진이 잘못했네. 왜 이렇게 어렵냐"라며 항의하자 유재석은 "여기 너무 편파적이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네 사람은 아쉽게도 1단계에서 모든 기회를 소진했다. 추영우는 "너무 죄송하다. 저 양말에 구멍 나게 진짜 열심히 했다"라고 연신 고개를 숙여 회원들을 웃음 짓게 했다. </div> <p contents-hash="3ca14f003f8b3f614e82ed012dc750dd5b1891448ad94f0d2d4888279549e423" dmcf-pid="fCRDw6V7Ct" dmcf-ptype="general">돌아온 점심시간. 유재석, 유연석은 '평균 데뷔 4.5년 차' 추영우, 신시아의 풋풋함에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 특히 유재석은 데뷔 22년 차라는 유연석의 말에 "너도 산신령 급이네. 난 이제 산신령 고참"이라며 화들짝 놀랐다. 이에 유연석이 "저희가 그럼 배추도사 무도사냐"라며 너스레를 떨자, 유재석은 "영우랑 시아는 그거 모른다"라며 세대 차를 실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5b80f0b1427777dc800a043688aabd5759640f6c56756e899137a5bcda7b0f" dmcf-pid="4hewrPfzl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시아가 남다른 토크 기질로 유재석을 감탄케 했다. 신시아가 잠깐의 정적에도 "차돌박이 어떤 소스로 드세요?", "크리스마스가 왜 좋으세요?"라며 토크 흐름을 이끌자, 유재석은 "시아가 진짜 열심히 하네"라며 감탄, 신시아는 "토크 이어 가야죠"라며 천연덕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70e25338f882e3aae08781e3d6d5a760408e8ca10e81f6876f9d65ae320852" dmcf-pid="8ldrmQ4qW5"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찾은 틈 장소는 바로 초등학교 급식소였다. 여기서 만난 미션은 30초 안에 국그릇 위에 젓가락으로 주사위 6개를 쌓는 '젓가락 신의 한 수'였다. 네 사람은 단 한 번 만에 1단계를 통과하며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였다. 특히 추영우가 이전과 다른 에이스 면모를 보이자, 유연석은 "우리 영우가 잘하는 게 있어"라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1f96c259364f50c66c18dd966617ff73ac7edd09e2bfcb2b1fd3945b337b5a0e" dmcf-pid="6SJmsx8BCZ" dmcf-ptype="general">하지만 2단계는 주사위 8개를 쌓아야 하는 고난도 미션. 유연석마저 손을 바들바들 떨며 긴장하자, 유재석은 "연석아 왜 손 덜덜이야"라며 아우성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8번째 도전에서 틈 주인의 제안으로 테이블 각도를 돌리자, 곧바로 2단계에 성공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유재석은 "테이블 돌리기가 신의 한 수였어"라며 틈 주인과 함께 만든 기적을 만끽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5eb752133bca86b87b739377f06295ed2f112333f62e3e79a45168eaf943f49" dmcf-pid="PvisOM6bhX"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홈즈’ 2025 결산 집 12-24 다음 '돌싱포맨' 종영…탁재훈 "이상민·김준호 재혼 때문"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