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즈 멤버 2NG, ♥아내 향한 크리스마스 고백글 높은 공감 확산 작성일 12-2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5vfGTshW">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QO1T4HyOy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6297b5a7346ef800d87c9224ee3b13c90e1a65d9613447ebc332b79944497c" dmcf-pid="xIty8X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레즈 멤버 2NG, ♥아내 향한 크리스마스 고백글 높은 공감 확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082706727dzbx.jpg" data-org-width="551" dmcf-mid="67RVrPfz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082706727dz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레즈 멤버 2NG, ♥아내 향한 크리스마스 고백글 높은 공감 확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73d5cea6c2437a978045c938422384983344141ae8074f2f1293cc1bfffb99" dmcf-pid="yVoxlJMVSv" dmcf-ptype="general"> 글로벌 힙합 그룹 THREADZ(스레즈) 멤버 2NG(이엔지)가 스레드에 올린 개인적인 일상 고백 글이 높은 공감 수치와 함께 빠르게 확산되며 주목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b3a9a1a6fb6c6c04b40db523a1c7ac7689b24e29d2e87221cc13df2c2d1eb13" dmcf-pid="WfgMSiRflS" dmcf-ptype="general">2NG는 지난 22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와이프가 내 스레드를 보고 있는 걸 안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몇 주간 비밀로 해오던 이야기를 결국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형식의 이 글은, 아내에게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그 과정에서의 설렘, 들킬까 조심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내용이다.</p> <p contents-hash="085a19e5728a969a39600f7c59beee9f18d40f5ed925fb598dea1d669cdc6718" dmcf-pid="Y4aRvne4yl"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은 공개 후 하루 만에 조회수 16만 회를 넘기며 빠르게 확산됐고, 좋아요 약 2,700개, 댓글 800여 개 이상이 달리며 높은 반응을 기록하고 있다. 리포스트 또한 이어지며 스레드 이용자들 사이에서 자발적인 공유 흐름이 형성됐다.</p> <p contents-hash="fee6083efce57700004a76f38e78f39262e20a897016c92cfbe43650f4fb01e6" dmcf-pid="G8NeTLd8lh" dmcf-ptype="general">글 속에서 2NG는 "와이프는 한국어를 할 수 있는 독일인이지만 이 글은 절대 못 읽겠지?"라는 농담과 함께, "답을 알겠더라도 4일만 비밀로 해달라"는 부탁을 덧붙이며 현실적인 부부의 일상을 담아냈다. 특히 "이렇게라도 쓰고 나니 속 시원하다", "역시 대나무숲 최고"라는 표현은 스레드를 감정의 배출구처럼 사용하는 모습으로 읽히며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e041efae38ef4858c4d6b80ab3f67ead27b2388d8b06cc2e67d252eb3fd4ed" dmcf-pid="H6jdyoJ6lC" dmcf-ptype="general">댓글에는 "괜히 끝까지 읽게 된다", "사람 냄새 나는 글", "홍보보다 이런 이야기가 더 남는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고, 일상적인 고백 형식의 콘텐츠가 스레드 플랫폼 특성과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792c3037f7a885e269f4d0c4b79bf7e6e762cd1a5b14da67b292236144365b6" dmcf-pid="XPAJWgiPlI" dmcf-ptype="general">앞서 2NG는 지난 22일 발매된 팀의 힙합, R&B 크리스마스 캐럴 '스레즈마스(Z-mas)'를 소개하는 글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에도 "시간 나면 한 번만 들어달라"는 담백한 요청이 공감을 얻으며 자연스러운 확산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4745b36bafc64cc452459882aee613710cfa4d76e2af58075b49f8525612bf9" dmcf-pid="Z2LQhdx2TO" dmcf-ptype="general">THREADZ(스레즈)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스레드를 통해 연결된 세 명의 아티스트가 실제 음원 발매까지 이어진 글로벌 힙합 그룹으로, 각 멤버가 작사·작곡·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온라인 기반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f6dac70ba91b26940a3bd735bbc14924448ea13ba67424ee36c351f5f73bf589" dmcf-pid="5VoxlJMVWs" dmcf-ptype="general">이번 2NG의 스레드 글은 기획된 바이럴이 아닌, 개인의 솔직한 서사가 높은 체감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091471e4e8bfb64807b0e80ed4b7e1b96d60f4a6370cdb2e72e19e9b699a7537" dmcf-pid="1fgMSiRfhm"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마초 전과' 신동엽, '음주운전 두 번' 안재욱 만났다…"우리는 친구" 12-24 다음 “아직 아무도 안 했는데…” 효연, 18년차 소녀시대 결혼 앞에서 제일 먼저 튀고 싶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