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폐경 후 갱년기 고백 “욕구 줄어…남편이 기다려줬다” (신여성)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zdhdx2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1c3631b45c3ca7f4935c74f9a2dd2e4e09d30a1bac5041dd172128323e940b" dmcf-pid="zbqJlJMV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donga/20251224081445995toqr.png" data-org-width="997" dmcf-mid="UiFnvne4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donga/20251224081445995toq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b5636bd8e38e86581227d549a5955d36257447f9a56dffc17faafd6f79121f" dmcf-pid="qKBiSiRfz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과 이경실이 폐경 이후 겪은 신체적·정신적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f5cc10dbb91e51be292d966b603125d58e62d766199303c083794a25b9840a1" dmcf-pid="BKBiSiRfUV" dmcf-ptype="general">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서는 ‘자기관리’를 주제로 50대 여성들이 겪는 변화와 일상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조혜련은 갱년기와 폐경 이후 달라진 몸의 변화를 숨김없이 전했다. </p> <p contents-hash="1776ae62524904c09626a2fa8a2c6ca7f0d7e20e4a84a9f205a396dfb1d95e1e" dmcf-pid="b9bnvne4F2"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운동도 하고 관리를 꾸준히 해서 크게 못 느끼다가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더워졌다가 추워지고, 감정 기복도 심해졌다”며 “애정 표현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호르몬 변화로 욕구 자체가 확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기에 가장 고마웠던 건 남편의 태도였다. 예전에는 스피디했다면 지금은 슬로우하게 기다려준다”며 “오히려 만족감은 더 커졌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aee2aaf24c3892b1d95ed92516aa86863a709f74aeee23c956a0878fdc23496" dmcf-pid="K2KLTLd8u9" dmcf-ptype="general">이경실 역시 갱년기와 관련한 웃지 못할 일화를 전했다. 그는 “남편이 ‘아직 갱년기 아니야’라고 말하자 ‘내가 갱년기라면 내가 알지!’라며 벌컥 화를 낸 적이 있다”며 “그러자 남편이 ‘네, 갱년기 맞습니다’라고 말하고 자리를 비켜주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4f3a534817e93d98b31ce6fa7ae5d28a88a6928e21ba4dee847607dab8f91" dmcf-pid="9V9oyoJ6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donga/20251224081449382zlsd.png" data-org-width="1600" dmcf-mid="uexDtDAi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donga/20251224081449382zls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4e8f95d9259a58bb928d96d0c453eea1f20e068473b2e108e5409426fd30e9" dmcf-pid="2f2gWgiP0b"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자기관리의 핵심으로 ‘멘탈관리’를 꼽았다. 이경실은 “어떤 일이 생기면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를 파고들지 않는다”며 “이미 벌어진 일이라면 ‘어떻게 해결하는 게 가장 좋은가’를 먼저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혜련은 “박미선 언니 이야기를 들으며 많이 배웠다. 단 한 번도 ‘왜 이렇게 됐을까’를 생각하지 않고, 감사하며 버텼다고 하더라”며 인생 선배들의 태도에 공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3bfaf780a6ef85fa3e1256a293093da94ea491f0ad2c37235f8cd7668fc9d651" dmcf-pid="V4VaYanQ7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화제를 모았던 조혜련의 태보 비디오와 이경실의 다이어트 비디오 이야기도 나왔다. 조혜련은 “이소라 씨 다이어트 비디오가 유행할 때 나도 할 수 있을까 해서 시작했다”며 “7~8kg 정도 감량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경실 역시 “비디오를 산 사람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으려고 더 열심히 운동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d9c3964111429325117655cdd9a2e711754c93d2859368e2f22939f54ed3886" dmcf-pid="f8fNGNLxpq"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두 사람은 아침 루틴, 식단 관리, 미용 시술, 술과 담배를 끊은 이후의 변화까지 다양한 주제로 현실적인 자기관리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464jHjoM7z"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미국 빌보드 15주 연속 차트인..'2025 최고의 K팝' 톱2 12-24 다음 김재우♥조유리, 밀알복지재단에 1,000만원 기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