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데이터안심구역 개소, 전국 최초 CCTV 원본 데이터 활용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지정 작성일 12-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z4iu3GOk"> <p contents-hash="400891f715ffdbdc586b4039e6a75104e3f06d5faa9876da8bb4f749e393b58b" dmcf-pid="0zq8n70Hrc" dmcf-ptype="general">대구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의 미개방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고, 데이터 분석과 활용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데이터안심구역이 대구에 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3a2dd9e19382bfd0d0b5dcf477aa3f814036cf372ebd9f4246580ad3ad1349d" dmcf-pid="pf4dcVb0IA" dmcf-ptype="general">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대구스마트시티센터에서 대구데이터안심구역 개속식을 열었다. 데이터안심구역은 데이터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에 따라 과기정통부 등 중앙행정기관이 지정한 건물 또는 시설을 의미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ba7a1d498c9781aa7586c8f6cfe6ba504f9bba4243bd090310f05f2cb8ed5" dmcf-pid="U48JkfKp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양재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김민표 과기정통부 AI인프라정책관,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 김현덕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장, 김현주 산들정보통신 대표, 허재일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센터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etimesi/20251224080151545cfil.jpg" data-org-width="700" dmcf-mid="1HAOTLd8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etimesi/20251224080151545cf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최종태 대경ICT산업협회장, 양재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김민표 과기정통부 AI인프라정책관,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 김현덕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장, 김현주 산들정보통신 대표, 허재일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센터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f53729abf6e9625777248a15ccb619cf35440c2088466f3abe01be7aea3ea6" dmcf-pid="u86iE49UwN" dmcf-ptype="general">개소식에는 대구데이터안심구역 공동구축기업인 산들정보통신의 김현주 대표를 비롯해 김민표 과기정통부 AI인프라정책관,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 양재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 김현덕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ec4140f265c52431f4f1d52d2510abdeb579dcfd0cc019defd12966044fc5a2" dmcf-pid="76PnD82usa" dmcf-ptype="general">대구수성알파시티 대구스마트시티센터 6층에 마련된 대구데이터안심구역은 대구지역 미래 먹거리 산업인 ABB(AI·빅데이터·블록체인)산업을 이끌어갈 중요한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특히 생활·교통 CCTV, 자동차전용도로 데이터 등 지역 특화산업인 스마트시티와 모빌리티 특화데이터를 비롯해, 금융·의료·연구 등 총 15개 분야 고수요·고품질 미개방데이터를 누구든지 안전하게 분석·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58f27e0030a175d107d5063fc8a6184389d9e023ae5678fd09f6b50cecb970a8" dmcf-pid="zPQLw6V7mg" dmcf-ptype="general">또 시민, 학생, 기업, 연구기관이 별도 투자 없이 대용량 영상 및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AI 학습·분석이 가능하도록, 다수의 이용자가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AI 분석 전용 GPU(H100) 서버 환경을 구축해 운영한다. CCTV 데이터 분석공간과 데이터 이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등을 갖췄다.</p> <p contents-hash="0361353188ac147e4ee8e83cc9f0c3fd0d3d667faa0dc33c665da15e1bfe9ee1" dmcf-pid="qQxorPfzmo"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23일 '대구데이터안심구역 기반 지자체 CCTV 원본데이터 활용 규제샌드박스 실증 특례 지정'으로 대구시 등이 수집한 CCTV 원본 데이터를 개방하고, 기업들이 이를 활용해 고성능 AI 모델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는 도시 안전 강화, 교통 혼잡 완화, 사고 예방, 재난 대응 고도화 등 시민 체감형 AI 서비스로 환원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1c8661d6462e0f0b87af45c2b87bd736bd6681805bc7b5003f893df069b42d" dmcf-pid="BxMgmQ4qrL" dmcf-ptype="general">시는 이번 특례 지정을 통해 CCTV 원본 영상 기반의 고성능 AI 모델 개발이 가능한 전국 최초의 지자체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엠제이비전테크와 진명아이앤씨가 특례기업이며, 기간은 2027년말까지이다.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 주관해 사업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5fed4062555483c2c4f5defffbb320b3f3461b8ba8b1044dbe0ea09eabe96030" dmcf-pid="bMRasx8BOn" dmcf-ptype="general">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데이터안심구역 개소로 그동안 수도권에 의존하던 미개방데이터 활용 환경의 한계를 해소하고, 지역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분석·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 산업 발전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20f4dcd96c81dfd01cb702916f309fc10462897d69913b092f9df32a0fed66" dmcf-pid="KReNOM6bDi" dmcf-ptype="general">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메라에 얼굴 대세요"...휴대폰 개통 안면 인증 새 풍속도[현장] 12-24 다음 3분기 세계 파운드리 2.0 시장 848억 달러...전년비 17% ↑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