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기자간담회서 돌발 고백… 임지연 향한 눈빛 (얄미운 사랑)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s88XWI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83018832a173765df5e67f92ba1a6e79852a0547a3dec3413ed69920d0d52" dmcf-pid="x9O66ZYC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080524765srqt.jpg" data-org-width="800" dmcf-mid="PUABBSIk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080524765sr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24eb05ff37be7bea0041a32bf1b4ae5a19bef8a4fa16488b284cad317ebcdf" dmcf-pid="ys2SSiRfwW" dmcf-ptype="general">이정재가 극 중 기자간담회장에서 깜짝 공개 고백을 던지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0f97931b05ce052d78bda33b550efaf0cad24af85fa3722616af2d95709026a4" dmcf-pid="WOVvvne4Ey"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4회에서는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5’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임현준(이정재)이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어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고백이었지만, 그의 시선이 곧장 위정신(임지연)을 향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6ff980451f28b509bac2f12ee883a81f7a9342f367cf425cbcbe52dff5809dfb" dmcf-pid="YNpDD82ur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4%, 최고 5.1%(수도권 평균 4.3%, 최고 5.1%)를 기록하며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p> <p contents-hash="295982ffb1d5223e47a5bc43e61c6fc9ce6ed637b3525bafc19c73247b188e59" dmcf-pid="GjUww6V7sv" dmcf-ptype="general">극 중 위정신을 향한 위협은 점점 노골화됐다. 이대호(김재철)는 경고에도 물러서지 않는 위정신에게 “나도 내 방식대로 움직이겠다”며 악행을 예고했고, 윤화영(서지혜)은 과거 교통사고의 진실을 털어놓으며 이재형(김지훈)에게 이대호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보도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393ff118b3ca62ee299bfa1330de19333bf221561bf646939c0d65bd5a19ba84" dmcf-pid="HAurrPfzES" dmcf-ptype="general">이대호의 검은 손은 킹스백 엔터테인먼트로까지 뻗쳤다. 대표직 해임, 불법 자금 세탁 정황, 회사 매각 시도까지 드러나며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진실을 파헤치던 위정신과 황대표(최귀화)는 불량배들과 대치하며 위기에 놓였고, 이때 임현준이 등장해 화려한 액션으로 위정신을 구해내며 ‘현실판 강필구’의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15cdbc93d8fede8e0d9deea2dc7640f20179bd0e75b600b852c2145b2391508" dmcf-pid="Xc7mmQ4qIl" dmcf-ptype="general">한편, 박병기(전성우)는 잃어버린 초심을 되찾기 위해 대본을 모두 버리며 각성했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겠다는 강경한 태도로 변화를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임현준과 위정신은 첫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관계의 전환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3202f5867554d9d487fd4b792d2301844c30235dd2c840da1726ef7a768bb995" dmcf-pid="Zkzssx8BEh" dmcf-ptype="general">하지만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5’는 기대와 달리 저조한 첫 반응을 얻었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분위기를 뒤흔든 스캔들 질문 끝에 임현준은 “지금 이 자리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위정신을 향한 그의 시선은 모든 것을 말해줬다.</p> <p contents-hash="f278c5bf247caa6655a9d412dec924a8ab10af36fd8e32ca3636199364090f17" dmcf-pid="5EqOOM6brC" dmcf-ptype="general">임현준의 공개 고백이 두 사람의 관계는 물론,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1Ye11EjJmI"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벤져스: 둠스데이’ 크리스 에반스, ‘스티브 로저스’로 돌아온다 12-24 다음 박나래 술 구설수 속에…조혜련 "즐겨하던 술, 담배 끊었다" [신여성]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