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정연, 김제 명소찾기 작성일 12-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fUQ1Hl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c1d06e25d901fa3a2888cea9f3c594de611a0b50025cfd2f786de8508958d5" dmcf-pid="Qd4uxtXS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시 내고향’ 김정연, 김제 명소찾기 (제공: 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bntnews/20251224073238649yzpi.jpg" data-org-width="680" dmcf-mid="6gMKiu3G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bntnews/20251224073238649yz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시 내고향’ 김정연, 김제 명소찾기 (제공: KBS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3a27332cded9db5eda09f91b7f5bfc2f311afcba1344c6ee47df3b38678ec0" dmcf-pid="xNe2LzpXdc" dmcf-ptype="general">‘6시 내고향’ 가수 겸 방송인 김정연이 번뜩이는 재치로 세 번째 스마일 배지를 획득했다.</p> <p contents-hash="52dc646ebda9ecc68be9180ef5cf330789e3e05bce3a50f68d632592edd5e50e" dmcf-pid="y0GO1EjJMA"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의 버스에 올라 이웃들의 인생사를 만나보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 날 명소찾기의 첫 번째 힌트로 떨어지는 새의 그림이 주어진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은 연말을 맞이해 정답 상품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혀 김정연의 명소찾기에 더욱 열의를 보탰다.</p> <p contents-hash="557d24d6cbbecd25464015e20375bf79ba672e236dbd2ccc4c5d14e0e5dd3821" dmcf-pid="WpHItDAinj"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20년 이상의 병간호 끝에 어머니를 떠나보낸 효녀 승객의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사연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디자이너 아들을 둔 아버지의 뿌듯한 자랑 등 각양각색의 사연 등을 담아내던 중, 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사러가는 한 보호사 어르신을 만나게 됐다. 어르신에게 떨어지는 새의 그림을 보여주던 김정연은 한 순간 힌트의 정체를 번뜩 알아차렸다.</p> <p contents-hash="dea3afc5399cd651938d75a319a6dde6e23b62c4b11ef266f3ec817fee1e6a3c" dmcf-pid="YUXCFwcneN" dmcf-ptype="general">몇 번이나 “떨어지는 새”를 중얼거리던 김정연은 자신있게 “낙조”를 외쳤다. 두 번째 힌트가 달의 사진이었던 만큼 김정연은 김제의 명소가 노을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이어 버스 기사님과 어르신의 도움을 받아 만경강까지 명소를 좁히는 데 성공한 김정연은 정답을 찾아 보다 많은 시민들이 모이는 정류장을 찾았다.</p> <p contents-hash="d4fd327d1e3f8b4b7e9d04f4ba079a81d52d788636a41cb92a1a3d6c77d1bd9e" dmcf-pid="GuZh3rkLJa" dmcf-ptype="general">어르신들과의 수소문 끝에 알아낸 김제의 명소는 만경낙조전망대였다. 단 두 개의 힌트만으로 명소찾기에 성공한 김정연은 드디어 세개의 스마일 배지를 획득하는 한편, 도움을 주신 어르신에게는 연말 특별선물 중 하나인 화장품 교환권까지 선물을 드리게 돼 어느 때보다 따뜻한 ‘고향버스’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8edc5c5aef57af953be2786f5fa659aea596ea34c6e0db4d8366f1501c8da0b" dmcf-pid="H75l0mEong" dmcf-ptype="general">김정연은 “예쁜 낙조도 보고, 스마일 배지도 획득했듯 여러분도 특별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는 덕담으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970a1602cdde003c431b6f16b4b1667fbd6d211af40180eca954ed013bfab20f" dmcf-pid="Xz1SpsDgno"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번째남자’ 오현경 경악, 자체최고 5.5% 12-24 다음 고현정 “친구들 남편·자식 얘기만… 배려 없어” 폭소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