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노트2’, 공포+실용성 조합...“무속인 꿀팁에 시청자 몰입도 UP” 작성일 12-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obj9qFya"> <div contents-hash="ae0bd5c522512185dd95fec02ddd4aac9c6bbc2606154a2cafc62e1ed77d65f2" dmcf-pid="yYtrpsDgSg" dmcf-ptype="general"> <div> 저승사자·비방 실화 공개, 일상 적용 가능한 정보로 차별화 성공 </div>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e5b79c128d889d65df7510da9d3305675d987d9fa744d65c0cd1b99a0b398" dmcf-pid="WGFmUOwa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괴담노트2.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72326254uskv.jpg" data-org-width="700" dmcf-mid="QDnqab71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72326254us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괴담노트2.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db643e705a44799eadacfce9aa43c15f2780dfd03730f0dd79392461073723" dmcf-pid="YH3suIrNSL" dmcf-ptype="general"> <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KBS Joy ‘괴담노트2’가 단순 공포 콘텐츠를 넘어 실용성을 더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edf0fd6064802c56c033091836dcf4a68965b28be561a0d27923f322e0b8063" dmcf-pid="GlGA5kNdWn" dmcf-ptype="general">25일 새벽 0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저승사자 목격담과 비방(秘方)에 대한 무속인들의 경험이 공개된다. 한 무속인은 배달원 뒤에 보인 저승사자를 목격하고 경고했지만 무시당했다가, 이후 꿈에서 다시 만나 더 큰 불행을 막은 사연을 전한다. “저승사자가 꿈에 나타나면 위험을 알리는 예지몽일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223df94390265ff5396f565aab00fe1ef3557825cd3144c77b1b82aa18b389c" dmcf-pid="HSHc1EjJWi"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들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비방도 소개된다. “이사 시 잘되는 집 가위에 X자 표시 후 현관문에 걸기”, “소금단지를 현관에 두고 1~3개월마다 교체하면 액운 방지”, “현관에 향초 두지 않기” 등 구체적 방법이 공개됐다. 무속인들은 “물 떠놓고 기도하는 행위는 일반인이 따라 하면 안 된다”며 안전한 비방만 선별해 전수했다.</p> <p contents-hash="2919ca03204f4de295431bfd85fd17d3e0ac776c5eaafa044a759fdef2facfd5" dmcf-pid="XvXktDAivJ" dmcf-ptype="general">‘괴담노트2’의 인기 비결은 단순 공포가 아닌 ‘실용적 괴담’이라는 차별화에 있다. 첫째, 실화 기반의 진정성이다. 현직 무속인들이 직접 겪은 경험담을 공개하며 신빙성을 높였다. 둘째, 정보성 콘텐츠로의 확장이다. 공포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시청자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조언을 제공해 실용성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628010c9730296bb8f8b7dd3c766b64b7225f903be9b40b3b555021ca1c9795" dmcf-pid="ZTZEFwcnSd" dmcf-ptype="general">셋째, 공감 가능한 소재 선정이다. 저승사자, 비방 등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소재를 다루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넷째, 경고와 해법의 균형이다. “이것은 위험하다”는 경고와 함께 “이렇게 하면 안전하다”는 대안을 제시해 불안감 대신 안도감을 준다.</p> <p contents-hash="1e067c555ff4480b18e5cfe141578b6b710e6e90539e6a6fe539cef37d7b2c60" dmcf-pid="5y5D3rkLCe" dmcf-ptype="general">MC 조충현의 “소금값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는 위트 있는 반응처럼,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적절한 유머로 풀어내는 진행력도 호평받고 있다. 여기에 사이비 종교, 쌍둥이 자매의 집착 등 실화 기반 충격 스토리까지 더해져 몰입도를 높인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바타3' 개봉 7일만에 200만 돌파…'주토피아2' 2위 12-24 다음 '예능神' 방탄소년단 진, 2025 펀덱스 어워드 글로벌 네티즌 인기 스타상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