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잘생긴 남자 집”..하지원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멤버들 폭발적 반응(당일배송 우리집) 작성일 1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6gOM6b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9e5884646c9cd52d21a022c72f7b56091a107938104eacdb5e0b0d1b9bb84e" dmcf-pid="4xPaIRPK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71608365kkgm.jpg" data-org-width="530" dmcf-mid="VHYu6ZYC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71608365kk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8MQNCeQ9W9"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6b4bf64054d2ae7ce3511925aadd142ca67868cf6b63214deea94b639d54b137" dmcf-pid="6Rxjhdx2hK"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하지원이 멤버들을 위해 식재료를 구해왔다.</p> <p contents-hash="420eaec03b76a92d563aa074ce057019cfccac68c90f0e76919628f1ee232620" dmcf-pid="PeMAlJMVvb"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두 번째 집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68a29939dfbf53ae478ac05cfaad20eb50cb6f929f0cb49f508439e237f9304" dmcf-pid="QaosHjoMhB"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멤버들을 위해 절에 위치한 두 번째 집을 공개했다. 드디어 집에 들어간 멤버들. 통창 바로 앞에 있는 주방과 침대에 모두가 놀랐다. 널찍한 화장실 크기에 만족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501ca7a742020400fc88ee5bd7d99a8f24ad48f60a2634c42d447fd885e7d31" dmcf-pid="xNgOXAgRyq"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요즘 재택근무 많이 하지 않냐. 집에서 일하면서 힐링도 한다”라며 집을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가비는 “혼자 사는 잘생긴 남자의 집 같다”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185cm 일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632834993d1e466cf72053da9c0426067f437ae8ac63a1d006d921df2c34657" dmcf-pid="y0F2JUFYTz" dmcf-ptype="general">이후 이들은 선무도 체험에 나섰다. 열정적인 모습에 재미도 배가되었다. 선무도 체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이들은 지친 듯 배고픔을 호소했다. 컵라면을 끓이는 동안 하지원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두 손 가득 맛있는 음식을 들고 와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bf1357dfa94bbfbe8df8b75b6b53a5abf2a18fc49c9d1c29b580f5a060425e6" dmcf-pid="Wp3Viu3GT7"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절에 올라가 비빔밥 재료를 받아온 것. 맛있는 식사를 마친 이들은 유쾌한 시간에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YU0fn70Hhu"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381dbe29a8366badaa49b11fcc028c56050b7e2845335b426854c7221f3704c5" dmcf-pid="Gup4LzpXlU"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100년 만의 귀환 '관월당' 특별전 12-24 다음 신시아는 소곱창, 추영우는 케이크…'MZ세대' 못 말리는 아침 메뉴 [틈만나면]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