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엑소 레이, 팬미팅 이어 완전체 예능도 불참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I9qlOc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e8ed7fd76d50c9fffd5ddfb48a69b084a342d2e7acaf173f1141d13fc26fe8" dmcf-pid="plC2BSIk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레이/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70128102bido.jpg" data-org-width="437" dmcf-mid="3mwzpsDg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70128102bi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레이/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e28b553fca3066fd8afcbc7384c1d6c8febb4781431ee175052e64d1af2172" dmcf-pid="Uao5GNLxE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엑소(EXO) 레이가 예능 '사타리 타고 세계여행' 새 시즌에서 빠진다.</p> <p contents-hash="0ccc5e0e32751186bdaedc11cb97a3e38ac022eea00d996941e073167253c3a9" dmcf-pid="uNg1HjoMwQ" dmcf-ptype="general">2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레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새 시즌에 출연하지 않는다. 당초 리더 수호, 카이, 디오, 세훈, 찬열, 레이 총 6명이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레이는 최종 불참하는 것으로 결정됐다.</p> <p contents-hash="10d8940539b7c32cb6ead0fa64a5555845c7e94401cdc19112a5979f9155c9ca" dmcf-pid="7jatXAgRrP" dmcf-ptype="general">'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은 여행의 출발지부터 잠자리까지 운명의 사다리로 결정하는 웹예능이다. 2018년 일본을 시작으로 2019년 대만, 2022년 남해, 2023년 거제&통영까지 시즌4까지 제작됐다. 약 2년 만에 돌아오는 새 시즌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d9e82a84935a4ee8aaefd722b22f396fb8f5ea4cef0e82cf295f402390005c9" dmcf-pid="zANFZcaeI6" dmcf-ptype="general">레이는 지난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도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레이는 웨이보를 통해 "국가화극원(国家话剧院)에서 진행되는 중요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급히 베이징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 무사히 도착했으니 걱정하지 말라. 팬 여러분, 팀 동료, 소속사 그리고 저의 부재로 불편을 겪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3374fc566e19cbb5cbdca88da0ac8ab1bd87f2ab3253e70ead417bb01a012a" dmcf-pid="qcj35kNds8" dmcf-ptype="general">일부 팬들은 중국이 한일령(限日令)으로 인해 자국 연예인의 해외 활동에도 제동을 건 것이 아니냐는 등 다양한 추측을 내고 있다. 팬미팅에 이어 예능까지, 완전체를 보지 못하게 된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꾸미’ 폭발한 임영웅…반전 귀요미로 팬심 저격 12-24 다음 "'아바타: 불과 재' 3시간17분, 무료주차는 3시간?"…극장도 어쩔 수 없는 이유[이슈S]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