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집안 남자 중 제일 작아...父도 187cm" (틈만나면)[전일야화] 작성일 12-2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rWSiRf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355e41a55911172ac880e74365a27b4e7a0dd89da81a85c1beeee9767092fd" dmcf-pid="0BmYvne4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070205426rrhh.jpg" data-org-width="550" dmcf-mid="bODmE49U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070205426rr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62a3d45f3862c05002854f62e14b0e1653c8f8d9cc86b05bfc3d47abc2e0fe" dmcf-pid="pbsGTLd85r"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추영우가 집안에서 가장 키가 작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br> <br>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틈 친구'로 출연해 '틈 주인'들에게 행운을 선물했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1c1c6b350fdd6dd0c91e5cd800c1eb3d1ea6342adcf34066f1a8333148207" dmcf-pid="UKOHyoJ6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070206705pqif.jpg" data-org-width="550" dmcf-mid="xEuqUOwa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070206705pqi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ffbd9906c376f7e65d321d8c4648ba2341a2083f6ff342dba1c7fc4acf33f0b" dmcf-pid="u9IXWgiP1D" dmcf-ptype="general"> <p><br><br> 이날 방송에서 신시아는 TV로만 보던 유재석 실물 영접에 "우와"라면서 리얼한 액션을 보여줬고, 유재석은 신시아의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br><br> 유재석과 초면인 신시아와는 달리 유재석은 '유퀴즈'를 통해 만났던 추영우를 반기면서 "영우가 대학생 때 '유퀴즈'에서 인터뷰를 하지 않았냐. '유퀴즈'가 키웠다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발굴했다' 정도는 맞을 것 같다"면서 웃었다. <br><br> 유연석은 추영우와 신시아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제작자가 학교 선배라고 말하면서 "어제 (추영우와 신시아를) '잘 부탁한다'고 하시더라. 근데 제가 할 수 있는건 없다"고 했다. <br><br> 유재석 역시 이에 공감하면서 "여러분들이 알아서 잘 하셔야지 저희가 뭘 할 수 있는 건 없다"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br><br> 신시아는 "오늘 이 스케줄이 제일 떨린다"면서 "제가 '틈만나면'에 나왔던 게임들을 집에서 연습을 해봤다. 민첩성과 감을 좀 익혀왔다"면서 게임에 열정을 보였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ae46e859353edeee98830bef8a4d36e6e919ab2c98582c6d29cb3ac7f0e6d" dmcf-pid="72CZYanQ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070208005yvtd.jpg" data-org-width="550" dmcf-mid="GDhvCeQ9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xportsnews/20251224070208005yvt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731dc245a971ce52bd84dba6f83ef4658dbc607d6eb8ba3ecca7185fb0b350" dmcf-pid="zzwylJMVGk" dmcf-ptype="general"> <p><br><br> 그리고 신시아는 반전 식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시아는 "좋아하는 음식은 삼겹살과 초밥이다. 그리고 많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라면"이라면서 유재석의 공감을 유발했다. <br><br> 특히 신시아는 "저는 아침을 잘 먹는 편이다. 그래서 아침부터 곱창을 먹을 때도 있다. 새벽 6시부터 여는 곱창가게에서 소곱창을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br><br> 또 추영우는 가족 이야기를 하던 중 "남동생이 한 명이 있는데 남동생도 키가 크다. 부모님께서 키가 크신 편이다. 제가 우리집 남자들 중에서 키가 제일 작다. 아버지가 187cm"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이 과정에서 추영우의 남동생은 배우 차정우, 아버지는 90년대 톱모델 추승일임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br><br> 사진=SBS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36fe11e72f64e62c27bb101747fa912a05e0b855e1b371d655c6af5a1b30307c" dmcf-pid="qqrWSiRf5c"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오년에는 방탄소년단’ 전 세계가 두근두근 12-24 다음 '케데헌' 신드롬·제니 '솔로'·민희진 분쟁·BTS 귀환…가요계 4대 이슈 총정리 [2025 가요 결산①]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