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신드롬·제니 '솔로'·민희진 분쟁·BTS 귀환…가요계 4대 이슈 총정리 [2025 가요 결산①]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3ptDAiyX">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bZ0UFwcnT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c5b1db39c64be2a7f8cfd71e0a599c596163acf7b379a700c9e57e4eaa1da" data-idxno="1180398" data-type="photo" dmcf-pid="KocEj9qF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제니, 민희진, 정국 ⓒ넷플릭스, ⓒ제니 SN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06526lakd.jpg" data-org-width="600" dmcf-mid="WB7BuIrN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06526la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스틸컷, 제니, 민희진, 정국 ⓒ넷플릭스, ⓒ제니 SNS,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9gkDA2B3h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2aEwcVb0lW"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42d9ebe6479582b577ceeeead5f2a77a8c12eb2dfa1cbddb9d63476571c544ce" dmcf-pid="VNDrkfKpvy" dmcf-ptype="general"> <p>2025년 가요계는 K-팝이 더 이상 일시적 열풍이 아닌, 글로벌 음악 시장의 '주류 장르'로 완전히 뿌리내렸음을 보여준 한 해였다.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감독 메기 강)의 대흥행과 제니의 솔로 활동 'like JENNIE(라이크 제니)'의 빌보드 올킬, 뉴진스를 둘러싼 전례 없는 내홍, 그리고 K-팝의 상징 방탄소년단의 귀환 예고까지. 격동의 2025년 가요계를 관통한 네 가지 핵심 이슈를 1부에서 살펴본다.</p> </div> <div contents-hash="720055ddc55b42e23e2811d2a90bc3d7d6b4e7221d33b91210b26d034ec38acd" dmcf-pid="fjwmE49US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47d8e81f1759b70fc20e7f62eaae0dbc901cdfbded46b886e9741a3d05c939" data-idxno="1180401" data-type="photo" dmcf-pid="4ArsD82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버랜드가 지난달 26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07787nvmb.jpg" data-org-width="600" dmcf-mid="8BeiR35T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07787nv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버랜드가 지난달 26일 '케이팝 데몬 헌터스' 테마존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0d89d84d41585ff7563e07b090b0c0dced14e00d89005c2d79e141586ac2df" dmcf-pid="8cmOw6V7C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f8d799545ec0ed5ce93cd1edfc0d709401142fa3fd1f430d1a85b65a40f7f1" dmcf-pid="6ksIrPfzhl" dmcf-ptype="general"> <p>▶<strong>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타고 전 세계에 뿌린 'K-팝 스피릿'</strong></p> </div> <div contents-hash="334eef68af303ab1b220fea922d46013bc137d17f55a285cc8a15712867dad0f" dmcf-pid="PwClOM6bvh" dmcf-ptype="general"> <p>2025년 가요계와 영화계를 동시에 강타한 사건은 단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흥행이었다. K-팝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가 밤에는 악귀를 사냥한다는 독창적인 설정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영화 공개 직후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된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 작품은 누적 조회 수 3억 2천만 회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0ade48d04ff8fa1b62e5eed3d570a9d5b331e4ee1d24cc5f7c519024e2eb1a15" dmcf-pid="QrhSIRPKWC" dmcf-ptype="general"> <p>음악적 성과: 빌보드 '핫 100' 1위 점령과 OST 신드롬 이번 흥행의 핵심 동력은 단연 음악이었다. 영화의 메인 주제곡은 애니메이션 OST로서는 이례적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글로벌 200' 차트 상위권 점령을 넘어, K-팝 스타일의 음악이 전 세계 주류 음악 시장의 정점에 섰음을 의미한다. 라이벌 보이 밴드 '사자 보이즈(Saja Boys)'의 곡들 역시 팬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차트인에 성공하며 영화 사운드트랙 전체가 빌보드에서 거대한 팬덤을 형성했다.</p> </div> <div contents-hash="712529b36c7deac5598ca5ca15314f9e06f09b6a2c4f79b777a19e139106d162" dmcf-pid="xmlvCeQ9hI" dmcf-ptype="general"> <p>'루미' 역 배우 이제(Lee Je)의 미국 현지 열풍 작품의 주인공 루미 역을 맡아 압도적인 가창력과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제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제는 최근 '굿모닝 아메리카'와 '더 레이트 쇼' 등 미국의 주요 지상파 토크쇼에 연달아 출연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현지 매체들은 그녀를 "K-팝의 정체성과 글로벌 팝스타의 매력을 동시에 갖춘 아티스트"라 극찬하며 집중 조명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6dc142503587a9cf839d6f5b5ef514f9f4544cbdab3799bf91117094e2b35cb4" dmcf-pid="yK8PfGTsyO" dmcf-ptype="general"> <p>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의 도약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025년 TIME(타임지)이 선정한 'Breakthrough of the Year'(올해의 라이징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서의 위상을 확인한 이 작품은 현재 속편 제작과 프랜차이즈 확장 가능성이 강력하게 거론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d9cec189c8f02d4d55c354069abe315176248fef30eafe4a56af8b52e4e793b9" dmcf-pid="W96Q4HyOls" dmcf-ptype="general"> <p>'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성공은 음악적 요소와 스토리텔링, 문화적 아이덴티티의 결합이 한류를 어떻게 진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모델이 되었다.</p> </div> <div contents-hash="40958896f513ce5c3111b32e715294ad9d587f0dae96bc2bf2a7dfb35304ebcf" dmcf-pid="Y2Px8XWIT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61fed6e63de7291d841272cbef04de70db939dab6174f59f623dee50458c8" data-idxno="1180402" data-type="photo" dmcf-pid="GVQM6ZYC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제니.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09087inba.jpg" data-org-width="960" dmcf-mid="K8YHyoJ6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09087in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제니.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00d568cf01cc99800632fa8e4e4da8334302bb8b74aa6630d109bf0d6ce11" dmcf-pid="HfxRP5GhS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47b275a4f3d29fa7e7b075708d5415b3cedafce9fbd1f102cc854bb55f6f25f" dmcf-pid="X4MeQ1HllD" dmcf-ptype="general"> <p><strong>▶ 제니 솔로 'like JENNIE', 대체 불가능한 퀸의 귀환</strong></p> </div> <div contents-hash="a3e3aeb1da0e516214cc9ee0fc1eafb53275d69f5a72c14729e977f70d56d555" dmcf-pid="ZArsD82uyE" dmcf-ptype="general"> <p>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OA)'를 통해 독자 행보를 걷던 제니는 2025년 솔로 프로젝트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정점을 찍었다. 제니만의 아이덴티티를 집대성한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80여 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타이틀곡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라이크 제니'는 특히 댄스 팝 장르 특유의 리듬과 제니 특유의 보컬 색깔이 결합한 곡으로, 세계 여러 지역의 팬층을 사로잡으며 K-팝 솔로 아티스트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381db015042705bc7ef0c8e7fa55052e511ac0a653e696fb53d9b26cd56c3761" dmcf-pid="5cmOw6V7vk" dmcf-ptype="general"> <p>특히 '가장 제니다운' 음악과 비주얼로 승부한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 검색어와 SNS 챌린지를 장악하며 제니가 글로벌 패션 아이콘을 넘어 음악적 완성도까지 거머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이 같은 성과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세계 음악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p> </div> <div contents-hash="5c092a790bddf71413e8a17f8ebd867d00e9db98c36e3bcba5b41534205af0db" dmcf-pid="1ksIrPfzlc" dmcf-ptype="general"> <p>또한 제니는 솔로 활동 중 수많은 국가에서 공연과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팬들과의 직접 소통도 활발히 이어갔고, 이는 음악적 성취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p> </div> <div contents-hash="98e2aef24bb21f1ed00117eb5acc36f433489ac658d61c63927255b0b70568a2" dmcf-pid="tEOCmQ4qvA"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cee72befe6a45aeb4186b34e191e9b79f9aec9986203399549f0018295c27" data-idxno="1180403" data-type="photo" dmcf-pid="FDIhsx8B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 민희진 대표.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10402rnuf.jpg" data-org-width="960" dmcf-mid="9ckDA2B3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10402rn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 민희진 대표.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e937588836108f4d4af0c4d45644b1aa8124e3ea8c90379763f575000ea8b" dmcf-pid="3wClOM6blN"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422840cfb319c949156fb3a9fa99d44cf213d56d2bfadd31654caf10c09a158" dmcf-pid="0rhSIRPKWa" dmcf-ptype="general"> <p><strong>▶ 민희진과 뉴진스 사건, K-팝 역사에 남을 '잔혹사'</strong></p> </div> <div contents-hash="8405a0a4dc2a4fbf6020b7b09840a9a5320ac23a12cbd56c96995290af671758" dmcf-pid="pmlvCeQ9hg" dmcf-ptype="general"> <p>2025년 가요계의 가장 어두운 그림자이자 뜨거웠던 감자는 '민희진-하이브 갈등'과 그 사이의 뉴진스였다. 2024년부터 시작된 어도어 사태는 2025년 들어 법정 공방과 전속계약 분쟁으로 치달으며 정점을 찍었다.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및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 처분 등을 겪으며 어도어를 떠났고, 뉴진스 멤버들은 "민 전 대표가 없는 어도어와는 신뢰 관계가 파탄 났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며 맞섰다.</p> </div> <div contents-hash="613ae8adc34f1396186a57740cd51e56df76ab51569396adbca177d81af99f9d" dmcf-pid="UsSThdx2yo" dmcf-ptype="general"> <p>하지만 법원의 판결은 냉정했다. 2025년 10월, 법원은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불허했다. 심지어 소속사 동의 없이 연예 활동을 할 경우 멤버 1인당 1회 위반 시 10억 원씩을 배상하라는 간접강제 결정까지 내려졌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하는 등 극심한 진통을 겪었다. 결국 11월 무렵 멤버들이 복귀 의사를 밝히며 사태는 일단락되는 분위기지만, '천재 디렉터'와 'K-팝 아이콘'의 결별 과정에서 드러난 엔터 산업의 구조적 모순은 대중에게 큰 충격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88b25a28ea46ffb3bacafb9c68cedc9570b3e37f20ba1319c97eea505df35c59" dmcf-pid="uvHZYanQy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23c002f0037f45c0749364c63db1da038807564b6059a9af379700e763419" data-idxno="1180404" data-type="photo" dmcf-pid="7TX5GNLx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11786fs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uzpsDg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Hankook/20251224070211786fs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위버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2aef29ba75d7c9f73ff340084c3eb1c0c62134e4ba5981a8fc4a75282a3c78" dmcf-pid="zyZ1HjoMl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1ec2d5d33ce6b3c4d9cd4552da90045616d3679b2d84f6fc1376989199befb7" dmcf-pid="qW5tXAgRlJ" dmcf-ptype="general"> <p><strong>▶ 방탄소년단, '전원 군필돌'로 완성될 2026년 컴백 기대감</strong></p> </div> <div contents-hash="8cbb44484c89f76fd56e1e6ee46878ae793d1e3a1e0de55515ed4c948c4bc4b2" dmcf-pid="BY1FZcaeyd" dmcf-ptype="general"> <p>K-팝의 자존심 방탄소년단(BTS)은 2025년 드디어 '군백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2024년 맏형 진과 제이홉이 전역한 데 이어, 2025년 6월에는 RM, 뷔, 지민, 정국, 슈가까지 남은 5명의 멤버가 나란히 전역 및 소집 해제를 마쳤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병역 의무를 마친 명실상부한 '군필돌'로 거듭났다.</p> </div> <div contents-hash="29e850057d5982092ae704da51066e6b9266fffb954652d961179f109c5e0ea4" dmcf-pid="bGt35kNdye" dmcf-ptype="general"> <p>완전체 컴백을 향한 기대감은 전 세계를 들끓게 했다. 멤버들은 전역 후 각자의 솔로 활동으로 빌보드 차트 상위권을 수시로 드나들며 공백기가 무색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었다. 특히 지민의 'Who'(후), 진의 'Happy'(해피) 등이 연달아 흥행하며 공고한 팬덤을 확인시켰다. 멤버 전원이 전역함에 따라 2026년 완전체 활동을 위한 치밀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2025년 연말 차트에서도 방탄소년단은 여전히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 상위권 자리를 지키며 다가올 2026년의 대격돌을 예고했다.</p> </div> <div contents-hash="1df8af2633422931be14f57f71cd971979333f8c891663b38aeb0e928af9866a" dmcf-pid="KHF01EjJCR" dmcf-ptype="general"> <p>팬들 사이에서는 오랜 군백기 후 재결합한 전체 7인 모습을 공유하며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고,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도 전 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집안 남자 중 제일 작아...父도 187cm" (틈만나면)[전일야화] 12-24 다음 '친애하는X'→'춘화연애담', 티빙이 쏜 '취향저격' 승부수[2025 OTT 결산②]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