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연루설' 조세호, 방송 중단 이어 사업까지 '폐업'…악재 겹쳐[MD이슈] 작성일 12-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오롱FnC,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 운영 종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waKThD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f732ff23239329ee7a8fd2b67d499ba75e7778cc98cb18a8e2fd2a62bb8df" dmcf-pid="3NrN9ylw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64942252hplv.jpg" data-org-width="640" dmcf-mid="tLAi7Cmj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64942252hp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2dee1af8b94849b9f5b241645fe7041c4cef25a7bbaa0e54323deb0db75f50" dmcf-pid="0jmj2WSrr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조세호를 둘러싼 논란의 여파가 방송가를 넘어 사업 영역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최근 조폭 연루 의혹으로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 조세호가 평소 각별한 애정을 쏟아왔던 패션 브랜드 사업마저 정리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0c0b9cc204c538284c713d93f79bd8f4294a71406a57d71c32e201bc598fadbb" dmcf-pid="pAsAVYvmOH" dmcf-ptype="general">23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FnC는 조세호와의 브랜드 운영 계약이 이달 말 만료됨에 따라 2025 가을·겨울(FW) 시즌을 끝으로 패션 브랜드 '아모프레'의 운영을 종료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내 관련 페이지는 이미 삭제된 상태로, 실질적인 브랜드 운영은 마침표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07c52688c7a4875972ea4df932abed9237ac750d7a41425b56b38a6c3a22611" dmcf-pid="UcOcfGTsIG" dmcf-ptype="general">아모프레는 지난 2021년 코오롱FnC와 조세호가 협업해 론칭한 브랜드다. '대한민국 평균 체형 남성'을 타겟으로 수선이 필요 없는 바지 등을 선보이며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조세호는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최근까지도 여러 방송에서 자사 제품을 착용하며 적극적으로 홍보해왔다.</p> <p contents-hash="ce9e3b61fada5f0198ef5eb2962431d0ba280b343a81a698458805e0eab4f382" dmcf-pid="urSrQ1HlOY"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이번 브랜드 종료가 최근 불거진 논란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하지만 코오롱FnC 측은 “단순한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종료”라며 세간의 추측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e73f00b44ae23fc016eb997b5a818eeb7d3c1b13cb44f4ee852b2ab11afb914" dmcf-pid="7mvmxtXSIW" dmcf-ptype="general">앞서 조세호는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출연 중이던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달 29일 작성자 A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조세호가 경남 거창 지역 조직폭력배와 호형호제하는 사이이며, 고가의 선물을 받거나 해당 인물의 사업을 홍보해줬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1bab372c6b26e640483af075f85c78d599ed8c67c32748982fa03bae1a2fa2c" dmcf-pid="zsTsMFZvI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세호의 소속사 측은 "해당 인물과 사업적으로 전혀 무관하며, 홍보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동경하던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 이젠 월드클래스로 우뚝…올림픽 메달 정조준 [IS 스타] 12-24 다음 "네 감정이 보여" 日청춘 로맨스 '나만의 비밀' 1월 21일 韓개봉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