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감정이 보여" 日청춘 로맨스 '나만의 비밀' 1월 21일 韓개봉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0ygBu53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13f80972a2a6e90790d7a611bebc6840a6dba472279060cd517858fcd1e26" dmcf-pid="tNpWab71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5004256xrvv.jpg" data-org-width="560" dmcf-mid="5N7HA2B3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5004256xr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6fd3a27817da347aa7680c2ba1098a7d4e5346078ce8a3111ebc4b52542766" dmcf-pid="FRGsMFZvuA" dmcf-ptype="general">타인의 감정을 볼 수 있는 비밀을 가진 다섯 청춘들의 풋풋한 첫사랑과 우정을 그린 일본 감성 판타지 로맨스가 국내 스크린에 상륙한다. </p> <p contents-hash="eefc9e818d0fe266c8ea8f040acfc86a0386b7257c0c3f78820da85d70bd58ea" dmcf-pid="3eHOR35TUj" dmcf-ptype="general">'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원작자이자 일본 젠지 감성 대표 작가 스미노 요루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나만의 비밀'이 2026년 1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53f2228a7d2746994dfe1dd7d560c1cd2334bbe5f2d210616d02da441d39326" dmcf-pid="0dXIe01y7N" dmcf-ptype="general">'나만의 비밀'은 각자의 방식으로 타인의 감정을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다섯 명의 청춘들이 비밀을 숨긴 채 서로의 감정을 읽고 감추고 오해하며 맞춰가는 청량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p> <p contents-hash="defd624cee06d186180b230f7aa811e1453d66f0fc47966f19b9a75fe7331f15" dmcf-pid="pJZCdptWua" dmcf-ptype="general">앞서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면서 한국 관객들에게도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은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의 나카가와 슌이 각본과 감독을 맡아 원작의 독보적인 감성을 고스란히 전한다. 자연스럽고 리얼한 영상과 정밀하게 구축된 스토리로 유일무이한 세계관을 완성,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따스한 메시지를 건넨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c994ad9ab4c32a01221304e5312755be5052397427d0667dfa20885c1aeef6ab" dmcf-pid="Ui5hJUFYFg" dmcf-ptype="general">일본의 라이징 스타들도 대거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b8681bac98452d96974afec9859bcea974106895437c17008f50c753e8756e6" dmcf-pid="un1liu3G0o" dmcf-ptype="general">쿄 역에는 'MOTHER (마더)'로 스크린에 데뷔해, TV 드라마 '미카미 선생님'에서 연기 영역을 넓힌 오쿠다이라 다이켄이 보일 듯 말 듯한 첫사랑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전한고, 미키 역은 '아카바네 호네코의 보디가드'로 46회 요코하마영화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데구치 나츠키가 낙점돼 불확실하기에 더 빛나는 청춘을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0bb469444b559251b88534d4bb21d048b1d179a2238842f8b1cd8f0db46391b4" dmcf-pid="7LtSn70HpL" dmcf-ptype="general">또한 즈카 역은 '이혼 후 밤'으로 첫 주연을 맡고 무대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뿜어내는 사노 마사야, 파라 역은 '달의 차고 기움'으로 46회 일본아카데미상 신인상을 거머쥔 키쿠치 히나코, 엘 역은 '위국일기'로 블루리본상 신인상을 받은 하야세 이코이가 합류, 실제 친구들 같은 케미로 관객의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8478b03868c4d5be785075dfcac24648a2ebbea41201c84ef729c87c7505889" dmcf-pid="zoFvLzpXpn" dmcf-ptype="general">개봉 고지와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고등학교 교실을 배경으로 눈이 부시게 푸른 다섯 청춘의 한 페이지를 담고 있다. 두근두근 설레는 쿄와 미키의 눈빛을 따라서,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는 알쏭달쏭한 시그널들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기 충분하다. </p> <p contents-hash="44ebb430dcb592619acdb4a6f5a37b06c59fa0f29295c93a3363c6328e0a06f9" dmcf-pid="qg3ToqUZU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 두근거림의 끝에 네가 있어'라는 카피는 영화의 끝에서 비로소 마주하게 될 순도 100%의 감성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두근두근 알쏭달쏭 우리들만의 하트 시그널'이라는 문구는 10대이기에 느낄 수 있는 미완의 감정들이 어떻게 그려질지에 주목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Ba0ygBu50J"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폭 연루설' 조세호, 방송 중단 이어 사업까지 '폐업'…악재 겹쳐[MD이슈] 12-24 다음 시드니 스위니·아만다 사이프리드 '하우스메이드' 1월 韓개봉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