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틈만나면' 추영우, 첫번째 미션 실패 만회하고 '영웅' 등극···크리스마스의 기적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HY0alOc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7f11ce5a30c129f9e476dc15187c73d44a4855f4c0abade847ef5001ac8f73" dmcf-pid="zXGpNSIk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BSfunE/20251224063008289gtyx.jpg" data-org-width="700" dmcf-mid="ugnE7M6b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BSfunE/20251224063008289gt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12525c27669f21d41ee5a774b979713e15e95cce30eab5f78dd751e230c0dd" dmcf-pid="qZHUjvCEv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의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2a524b9a23f96664bf885a8664345a15c107acee6984b2de8249664e1a8bdfe4" dmcf-pid="BRxgtfKphV"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져 추영우, 신시아가 틈친구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cfb59a6f5740c87680af2395722253a0482dcd92eb87cf96dcfc831e5b80868" dmcf-pid="beMaF49US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게스트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했다. 소곱창전골과 차돌박이를 함께 먹기로 한 이들은 어떻게 먹겠냐는 질문에 고민했다.</p> <p contents-hash="229da9a4157d7171f8af861647449ee43c0cc02a565d1a4afa595cb37a04c789" dmcf-pid="KdRN382uS9"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시아는 "그럼 곱창전골은 끓여주실 수 있냐"라며 고기를 먼저 구워 먹겠다고 했다. 깔끔한 해결에 유재석은 "오 해결을 하네. 사실 난 패닉에 빠졌었다"라며 신시아를 기특해했다.</p> <p contents-hash="32ea92bed24bc888bb74a254c26cefe18a1c4a694c89c99ae4a01001d0526532" dmcf-pid="9Jej06V7yK" dmcf-ptype="general">데뷔 4, 5년 차 신시아 추영우에 유재석과 유연석은 각각 34년 차, 22년 차라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유연석을 보며 "너도 22년 산이구나. 산신령급이네"라며 "우리 완전 배추도사, 무도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c1780044a7b054953ade746ddb9d4d557ae5c6f609859e170e67a2357db1d6" dmcf-pid="2idApPfzCb" dmcf-ptype="general">식사가 시작되고 신시아는 머리까지 묶으며 본격적으로 먹방에 돌입했다. 그리고 MC들을 향해 여러 가지 질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d6dbd19c1886e480c2e9ee1b3e453d80e6a2f78d2cd4721a8d77d020fcd7bc4" dmcf-pid="VnJcUQ4qhB" dmcf-ptype="general">이날 유연석은 밥값내기를 제안했다. 상추의 한 귀퉁이를 잡고 당겨서 가장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 결제를 하자는 것.</p> <p contents-hash="ef3f5e093e9af3fc4e750d9ba3576222a24359605107e1d88c28f45545ca2b89" dmcf-pid="fLikux8Blq"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이 압도적으로 상추를 가져가게 되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맛있게 먹었는데 돈도 안 내네"라며 흡족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984fd5649ab80f2f184c2faf5861128ed9aaf132cdf15f6c99278e081c5b6d75" dmcf-pid="4onE7M6bvz"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카페로 가서 후식을 즐겼다. 먹는 것에 지식이 많은 신시아를 눈여겨보던 유재석은 "아주 전문적인데? 공부를 좀 했나?"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d3a0f188127828554b06a2ea9235df3f2c97ac0907684fd4a57b3c9f84c5121" dmcf-pid="8gLDzRPKC7" dmcf-ptype="general">이에 신시아는 "컨츄리쿡 가기 전에 공부를 좀 했다. 그리고 먹는 걸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e894a4a529fc11ac9e4eb6bfd52b8797e1a3f312710423e877ad59af7571d7d" dmcf-pid="6xPL52B3Cu" dmcf-ptype="general">이날 두 번째 의뢰인은 초등학교 급식실 조리사분들. 틈친구들과 MC들은 첫 번째 미션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초집중했다.</p> <p contents-hash="f78f591ed22761ad608cd5cea46640267a46fe4208f6519afc457dc6a88ab59a" dmcf-pid="PMQo1Vb0WU" dmcf-ptype="general">특히 첫 번째 미션에서 실수를 연발하던 추영우는 두 번째 미션에서는 영웅으로 등극하며 틈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74f41fa8b345fc651af991541ca3da02a2f2c9ced001a35758f541651e44425c" dmcf-pid="QRxgtfKpWp"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차태현과 김도훈의 출연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59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한강서 벙거지 쓰면 다 연예인?” 걸그룹 연애 비밀은 12-24 다음 여름이 남긴 첫사랑 '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비주얼 멜로(종합)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