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남긴 첫사랑 '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 비주얼 멜로(종합) 작성일 12-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0uAThD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e66707d02efd6874b8c4ded56f40d26b342bcb95abf0fcdc8145ed551f2a4" dmcf-pid="X0p7cylw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6253hnbo.jpg" data-org-width="559" dmcf-mid="WZfTPAgR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6253hn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67b25014c5e876330140d7c535720bc0a1e88aa72dfd3629ba302867e7662b" dmcf-pid="ZpUzkWSr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7518lxbl.jpg" data-org-width="559" dmcf-mid="GFej06V7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7518lx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48f74f7a4d2283de732c7c1dfda0f95f735058ac7493c7473d48f9f194f07f" dmcf-pid="5UuqEYvm0J" dmcf-ptype="general"> <br> 이 케이 칭찬한다. '지금 가장 예쁜 순간'을 스크린에 남기게 된 추영우 신시아다. 싱그러운 홍설 노윤서의 '청설'이 잘 빠진 대만 청춘 멜로 리메이크를 대표한다면, 풋풋하면서도 애달픈 추영우 신시아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대표적인 일본 청춘 멜로 리메이크 영화로 손꼽힐 전망이다. 작품은 한 여름을 배경으로 하지만 크리스마스에 만나기 좋은 서사가 미소를 자아내면서 동시에 심금을 울린다. </div> <p contents-hash="8dbe94e54d60f7490882d11f005f11af506610fbe2d6ddc7c052b97ac659f007" dmcf-pid="1u7BDGTsUd" dmcf-ptype="general">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일본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가 2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작품을 연출한 김혜영 감독과 주연 배우 추영우 신시아는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영화를 처음 공개한 소감과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1feb85308faad0a3d0d66b018b61cfdcd6f89ec1619a536dfbdaece475774e44" dmcf-pid="t7zbwHyO3e" dmcf-ptype="general">'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 지난 2022년 11월 개봉한 일본판 영화 '오세이사'는 국내 누적관객수 121만7205명을 동원하며 깜짝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소설을 바탕으로 국내 뮤지컬과 영화 리메이크가 확정됐고, 일본판 개봉 3년 만에 한국 리메이크 버전이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b850e888997294523ec10bdf82302a32008ef1c4ff4129c9c6bd461fbb229" dmcf-pid="FF3UjvCE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8800dxpd.jpg" data-org-width="560" dmcf-mid="PIVeYqUZ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8800dx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4227dc04c46304a8b7c8b3e5e9fcbfcb463feb85b280d39a7f1c1a5c3a243c" dmcf-pid="330uAThDFM" dmcf-ptype="general"> <br> 한국판 메가폰을 잡은 김혜영 감독은 올 초 2월 개봉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 최근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오세이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원작 소설이 좋았다"는 김혜영 감독은 "특히 '좋아한다는 감정은 감각에 기인한 것'이라는 문구를 좋아하는데 사랑이 희미해지더라도 좋아한다는 감각 자체는 살아있고 잊히지 않는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운을 뗐다. </div> <p contents-hash="8ef992e43f60119c509bfe116a844064b42ce24433b2cad5c36bbad83abae624" dmcf-pid="00p7cylwux" dmcf-ptype="general">물론 리메이크에 대한 당연한 고민도 뒤따랐다. 김혜영 감독은 "유명 원작을 영화화 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한국판은 일단 '한국적 감성'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져봤고, 결과적으로 한국의 풍경 속에서 학생들이 할 법한 행동을 통해 사랑이 쌓이는 과정을 귀엽고, 풋풋하고, 세밀하게 담고자 했다. 원작보다 한층 밝아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b1d5dd4032aa9abb8a3140d85ec46d8e6d72ad2f18ccaf3049b3f75d05b156" dmcf-pid="ppUzkWSr7Q"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덜어낸 내용들도 있다. 재원과 서윤의 '사랑', 그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에 서사가 집중되면서 국내 뮤지컬에도 등장했던 재원의 아버지와 누나의 갈등, 꿈에 대한 이야기 등은 삭제됐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다'는 뉘앙스만 풍길 뿐이다. 김혜영 감독은 "대신 서윤의 친구 지민(조유정)을 등장시켜 비밀을 공유하는데 무게감을 뒀다. 아버지는 남겨진 사람의 상실에 대한 상징성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add15786aa10fe866a7015c31831b95b47e57e9f47d5b650081a82cf36a37" dmcf-pid="UUuqEYvm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029omnq.jpg" data-org-width="559" dmcf-mid="QQowqeQ9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029om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7a8fbd845c36e1b07292184337e3bfb32596ede9423e56949c6964c5bc425" dmcf-pid="uu7BDGTs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253caht.jpg" data-org-width="560" dmcf-mid="xmIGRDAi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253ca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e0135e94bfad57d306201170fc29316d1efccf73c174d7bcc3dcfe0ddc4b1" dmcf-pid="77zbwHyOp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466mtzc.jpg" data-org-width="559" dmcf-mid="yA1qEYvm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466mt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27e04d7a4b6879286514692fce39b322ee67aac8d746654bf29019730425c6" dmcf-pid="zzqKrXWIz4"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ca4b0a4010a2dc7ceb4c6cc6ef9409d3f33861c514b1cd9937e8efd61b1a13" dmcf-pid="qPQRWzpX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720rydn.jpg" data-org-width="560" dmcf-mid="WQCHewcn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09720ry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25c17fec00c632d70ad8477ffd9f5a187585c209222cd134f3d5f15a1c75a5" dmcf-pid="BQxeYqUZzV" dmcf-ptype="general"> <br> 한국판 '오세이사'는 대세 추영우와 신시아의 출연으로 기획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영화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끝이 보이는 삶에 목표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재원, 지난 2022년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를 통해 새로운 충무로 신데렐라로 화려하게 데뷔했던 신시아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서윤으로 분해 첫 멜로 영화에 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a74e255a8167eb32539d1887bf6b9924ca7932db41902ef8c29a6613ead415f0" dmcf-pid="bxMdGBu502" dmcf-ptype="general">김헤영 감독은 "두 배우 모두 배우로 활동한지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무던히 자기 색을 찾아가는 배우들이라 관심이 있었고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며 "추영우가 가진 리듬감과 자연스러운 연기를 좋아한다. 역할과 잘 어울렸다. 밝고 맑은 신시아는 현장 분위기도 좋게 만들어주는 에너지가 있다. 극에 표현해야 할 감정들이 많아 감당하기 쉽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인내하고 참아내며 해냈다"고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9a845bae9cef420362d9c37b01dfb187e2f509767e03a57d3d99b34d446de" dmcf-pid="KMRJHb71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0997buei.jpg" data-org-width="560" dmcf-mid="YAgPSptW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0997bue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8c87a7e3eae1e1183da3bd79bfacc0f2477eb7f8a78d20bb6a3c65cc490fd" dmcf-pid="9ReiXKzt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284tlyd.jpg" data-org-width="560" dmcf-mid="GwEJHb71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284tl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93c08ec9b3ccb69d632b7b1f44148346ddc30a8cb62b317a6cd630520d2c18" dmcf-pid="2ednZ9qF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511jpjh.jpg" data-org-width="559" dmcf-mid="HJqZJmEo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511j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5f374303f0c0b58496667c949919633cad40d5fb2271ff0b40b72911e5ce71" dmcf-pid="VdJL52B3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727mvtp.jpg" data-org-width="560" dmcf-mid="XrKtLIrN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727mv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36a745cdd6527093adcb61904c7ef1f6073bf8721f4bb37ea5ad62e70127f4" dmcf-pid="fJio1Vb0Fq"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053ed0f33d689dc8b67567b8abbce0ff897074749fefb9e60fdbb423dc8f7" dmcf-pid="4EDmbJMV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958mvbm.jpg" data-org-width="560" dmcf-mid="Z0ywqeQ9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2958mv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3b26b2b9b277629f53c1c9f566c085e404bbaf517a3b36afc31183dd715a60" dmcf-pid="8DwsKiRf07" dmcf-ptype="general"> <br> 브라운관 대세 배우로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 된 추영우는 "영화관에 앉아 제 영화를 보는 것이 로망이었다. 너무 설레고 긴장된다"며 "특히 '오세이사'는 원작 소설과 일본 영화도 너무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첫 영화로 만나게 돼 신났다. 부담감도 컸지만 그래서 '더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8b967f84b41afd42c0366d69ef88b212259a3c275b987d68850e149e57498de" dmcf-pid="6wrO9ne4pu" dmcf-ptype="general">다만 선천적 질병을 앓고 있는 사실상 시한부 캐릭터로 화면에서 전완근이 유독 돋보이는 것에 대해 추영우는 "사실 일본 영화 남자 주인공(미치에다 슌스케) 만큼 병약미가 없어 걱정을 했다. 운동도 안하고 다이어트를 해보려고 했는데 근육이 잘 안 빠지더라. 88kg으로 찍었고 지금 74kg이 됐다. 촬영이 끝난 후에 체중이 빠진 부분은 조금 아쉽다"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823e833fb4d146823ad46ed39b727103d290b8b820bce222d911597296263" dmcf-pid="PrmI2Ld8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4259xdbs.jpg" data-org-width="560" dmcf-mid="1de9mZYC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4259xdb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dd07e7c87173a3d341fd44dc60a409a0ca8a6de68a78158857b85f56033d0" dmcf-pid="QmsCVoJ6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5559zgvy.jpg" data-org-width="559" dmcf-mid="FDKdGBu5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5559zg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5cbba45db131c49b69ee39e327d4a33931d11a68e128146892cb38bf1f0f56" dmcf-pid="xsOhfgiP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5786ronl.jpg" data-org-width="559" dmcf-mid="3t7QvUFY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5786ro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736ffa30ba6221854c5f63e295ec336e041ef67924ac3345d1125db0d7342" dmcf-pid="y924CFZv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7049azvq.jpg" data-org-width="560" dmcf-mid="x1WuAThD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7049az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f0aa9a3632277423a4987b8e7e71dd8434c6991d14c4428f904d5f1a8486f" dmcf-pid="W2V8h35T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7328wole.jpg" data-org-width="560" dmcf-mid="yzMcUQ4q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7328wo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김혜영 감독, 배우 추영우, 신시아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44460151dbf5184cc7063a03fc0fadda350de05297e1f146947992c5e8c9b7" dmcf-pid="YTyGRDAiFt" dmcf-ptype="general"> <br> 강렬한 데뷔에 이어 상큼한 첫 멜로에 도전하게 된 신시아는 "영화로 데뷔해서 영화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 이렇게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게 돼 저 역시 설렌다"며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는 캐릭터에 서사에 대해서는 "하나의 설정이라 생각했다. 그보다는 캐릭터 성격에 집중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0bd53e96dd6cd107839e9775e3ef8949bd1a2f71bc9340bc2e76895d06f8b8e" dmcf-pid="GyWHewcn31"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신시아는 파트너 추영우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추영우가 많은 힘이 됐다"는 신시아는 "멜로가 처음이라 나름 긴장을 했는데, 추영우가 잘 이끌어주고 감정적, 연기적으로 좋은 자극을 줘서 자연스럽게 몰입이 됐다. 현장에서 따뜻한 말로 챙겨준 덕에 행복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34323f3827ec826f795381602eb6900d49c424dcb3657128ea20bbbdfea6022" dmcf-pid="HWYXdrkL35" dmcf-ptype="general">이에 추영우는 "너무 좋은 배우라 제가 연기적으로 도움을 더 많이 받았다. 누나가 매사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있는데, 촬영장 안팎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애교도 많고 순발력도 좋다. 제가 즉흥적으로 바꾼 부분도 누나가 맛깔나게 잘 살려줬다. 그리고 먹을 것도 잘 챙겨줬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ed7e3c1f8b09bc8e0c4cda0ffe52b98259b1479a526b1f0eae73592d3807c" dmcf-pid="XYGZJmEo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8594ouok.jpg" data-org-width="560" dmcf-mid="WSeiXKzt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8594ouo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17d82a748b1006ccf69fb2063f49324d2085dfc48a6bdf4ae6bca32856e18" dmcf-pid="ZGH5isDg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9893ijtg.jpg" data-org-width="560" dmcf-mid="GTSyQcae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063019893ijt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126cdadc46cc253b6e8b34178fe70e3154277cc48fa87fffb9334f628d755b4" dmcf-pid="5HX1nOwa7H" dmcf-ptype="general"> <br> 오랜만에 극장에 걸리는 한국 멜로 영화에 대한 감독과 배우들의 기대감도 남다르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하는 만큼 시즌 데이트 무비로 관심도가 상당하다. 김혜영 감독은 "크리스마스 개봉을 꼭 해보고 싶었다"며 "사랑이 넘쳐나고 행복이 충만한 축복받은 날이다. 이날 로맨스 영화를 개봉한다는 것 자체로 축복이라고 느낀다"는 마음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024847fc862951c3530db15a9771ad8cb1acad507c8e87e04e297b60a998b5d9" dmcf-pid="1XZtLIrNuG"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사랑, 청춘, 응원, 교훈 등 모든 것이 가득 담긴 작품이니 많이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다", 신시아는 "잔잔하고 고요하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영화다. 관객 분들이 그 여운을 받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p> <p contents-hash="6e2fc33b4c4893de2b5a3848d93ee00a5989b0f42d8ec15fd9b740719a5e0e69" dmcf-pid="tZ5FoCmj7Y"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틈만나면' 추영우, 첫번째 미션 실패 만회하고 '영웅' 등극···크리스마스의 기적 12-24 다음 천재냐 우연이냐...박수홍, 14개월 딸 재이에 울컥 "진짜 맞힐 줄 몰랐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