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뷔의 ‘역주행’ 윤아·피프티의 ‘설렘’…꽉 찬 2025 윈터송 [SS뮤직] 작성일 12-2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b7WzpX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0e7ea3f7b2e6acdfae6c2e2161da66dc5e8bfbf4c99c7f261305e3ed13949" dmcf-pid="XCKzYqUZ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0295xgqj.jpg" data-org-width="700" dmcf-mid="yM9qGBu5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0295xg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07d749604fbbdd3c98e68b9406867f3e15b19e3dcbcb79f63686e30335cc40" dmcf-pid="ZpoJKiRf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크리스마스가 돌아왔다. 팬데믹 이후 연말 특유의 시끌벅적한 분위기는 숨이 죽은 듯하지만, 여전히 대중은 캐럴에 귀를 기울인다.</p> <p contents-hash="321c4a5917c795893210988c70e9e373d128777c494f165ecd2c175339fed1a2" dmcf-pid="5Ugi9ne4SH" dmcf-ptype="general">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톱스타들이 각기 다른 색채의 윈터송을 쏟아내며 ‘크리스마스를 장식하는 사운드’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익숙한 스타들의 역주행부터, 설렘을 더하는 신곡까지 겨울 플레이리스트가 풍성해졌다.</p> <div contents-hash="a2897b077a0fe108910f8161e249bb30551aaa408309d37476a9881027be639f" dmcf-pid="1uan2Ld8CG" dmcf-ptype="general"> <div> ◇ ‘눈’만 오면 소환되는 그 노래… 엑소·뷔·머라이어 캐리 </div> <br> 올해도 차트의 주인은 ‘겨울 연금’들이 차지했다. 2026년 1월 완전체 컴백을 앞둔 엑소의 ‘첫 눈’은 발매 10년이 넘었음에도 어김없이 차트를 역주행했다. 2013년 발매된 이 곡은 숏폼 챌린지 열풍에 힘입어 매년 12월이면 상위권에 안착하는 기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8bfa6d62c7b0c0998a1316584bab0b13204c64b472152937d64ce81638a010" dmcf-pid="t7NLVoJ6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0665jotd.jpg" data-org-width="700" dmcf-mid="WA2BHb71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0665jo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뷔.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c833effd59d60d775e4035cd9f2db35e4c50635c37f641af86857e4e872aca" dmcf-pid="FzjofgiPlW" dmcf-ptype="general"><br> 글로벌 스타들도 가세했다. 방탄소년단 뷔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빌보드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크리스마스 노래’ 24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고, 박효신과 협업한 ‘윈터 어헤드’ 역시 글로벌 차트를 달구고 있다.</p> <p contents-hash="53955224c2b4e4ebcd3583ec612d55b15a216218c1a76834b77fb557b90cfbdc" dmcf-pid="3qAg4anQSy" dmcf-ptype="general">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는 빌보드 ‘핫 100’ 1위를 탈환하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p> <div contents-hash="6d15060fe0508e5b398568be0fcb4325b7e0fc62b065a3e37abee998af6880b9" dmcf-pid="0Bca8NLxhT" dmcf-ptype="general"> <div> ◇ “이 조합 기다렸다”…윤아·피프티·데이식스의 선물 </div> <br> 역주행의 틈바구니 속에서 신곡의 공세도 매섭다. 소녀시대 윤아는 19일 신곡 ‘위시 투 위시’를 내놨다. 80년대 팝 무드를 재해석한 이 곡은 윤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tvN ‘폭군의 셰프’ 팬미팅을 앞두고 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a40d37b9c235ab81ef40c24014b2897635179ec0139d65adedca16221dbf7" dmcf-pid="pbkN6joM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1066cufu.jpg" data-org-width="700" dmcf-mid="Y72BHb71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1066cu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504e4c4e34800f2e73bbfe3a1c4fa15d0ed09658ad741750a65b3262b943f" dmcf-pid="UKEjPAgRTS" dmcf-ptype="general"><br> 4세대 대표 주자 피프티 피프티는 영국 인기 애니메이션 ‘블록스 유니버스’와 협업한 ‘메이킹 크리스마스 매지컬’로 동화 같은 설렘을 선사한다. 특유의 몽글몽글한 음색이 겨울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믿고 듣는 밴드’ 데이식스 역시 모타운 사운드 기반의 ‘러빙 더 크리스마스’를 발표, 콘서트를 통해 팬들에게 겨울 인사를 건넨다.</p> <p contents-hash="04865c5081bd3de616fba999495e61eadb671706f86fd64f47f7ffcda97d6eaa" dmcf-pid="uuan2Ld8Tl" dmcf-ptype="general">여기에 엑소는 ‘첫 눈’의 인기에 안주하지 않고 신보 수록곡 ‘아임 홈’을 통해 ‘겨울 앨범 명가’다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데뷔 20주년을 맞은 FIVE O ONE(SS501 유닛)은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프로미스나인은 김민종의 명곡 ‘하얀 그리움’을 24년 만에 리메이크하며 추억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bf206aaa45b8c2aa4b01ebe7b84793a610ec455ac203bbcbe7b81da0202b9" dmcf-pid="77NLVoJ6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프티 피프티. 사진 | 어트랙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1425fyzm.jpg" data-org-width="700" dmcf-mid="GTylNSIk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SEOUL/20251224063211425fy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프티 피프티. 사진 | 어트랙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bee9a11576ce0a39a4e17ee84dd50c4b0ee16bf0060bdb69a4b3512ce3d08" dmcf-pid="zzjofgiPWC" dmcf-ptype="general"><br> 이찬혁은 현대자동차 브랜드 캠페인인 ‘현대 위시 테일’의 삽입곡 ‘위 위시’를 내놨다. 음원조차 발매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위대한 콘텐츠는 플랫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또 하나의 사례다.</p> <p contents-hash="b32683e2c25a3ce788d72710eba6cd9060fff29bef84235cdd48f710c6d7f618" dmcf-pid="qqAg4anQyI" dmcf-ptype="general">아티스트들이 채워 넣은 캐럴이 다사다난했던 2025년의 여백을 메우고 있다. 감성으로 채워진 올해 겨울, 대중을 위로하는 건 결국 음악의 힘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재냐 우연이냐...박수홍, 14개월 딸 재이에 울컥 "진짜 맞힐 줄 몰랐다" 12-24 다음 '돌싱포맨' 손태진, "오디션 우승 상금 6억, 1년 반 정도는 그대로 둬"···이유는?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