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슬럼프, 삼재인가” 유재석, 사방이 엉망진창..셀프 디스 '폭소' ('틈만나면4') 작성일 12-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rIO1Hl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ce5df6190b29dbc43bd467d8b087f53116224486d231ca129b35c46e0fd2b" dmcf-pid="WHmCItXS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62505546wjov.png" data-org-width="530" dmcf-mid="PIhTvUFY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62505546wjo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113289bbad1139b0673c8454b36d78e790417b4faa1414353ee86644d6a54d" dmcf-pid="YXshCFZvC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틈만나면4’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연이은 셀프 디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eb7dcde7ecd216fd44ddb4ba8c35a9405ffe32006fe5f9e31cecd4373830700" dmcf-pid="GZOlh35Tv0"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 시즌4’에서는 유재석과 함께한 신시아의 거침없는 토크와 예측 불가한 미션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2fcdab34e624186a317a3d5f4bd0aae0afebeced95b75d764d16583a87cb019" dmcf-pid="H5ISl01yW3"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이 아이스브레이킹으로 “크리스마스는 참 좋은 것 같다”고 운을 떼자, 신시아는 곧바로 “어떤 점이 좋으신 거예요?”라며 눈을 반짝였다. 이어 점심 메뉴 이야기가 나오자 “차돌박이는 어떤 식으로 드세요?”, “삼겹살이랑 떡갈비 중에 어떤 메뉴 좋아하세요?”라며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져, 국민 MC 유재석을 오히려 리드하는 MZ 여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97d482ba50f676240e6ece549a0f1e78a5eb083a4d29efd581d35fbe3862098" dmcf-pid="X1CvSptWlF"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의뢰인을 만나면 집중해야 한다”고 하자, 신시아는 “그건 완전 준비됐다. 목소리 떨면서 민첩성 훈련까지 했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이런 ‘틈친구’는 처음”이라며 신시아의 에너지에 혀를 내둘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f0617e1de7cca0776642ee0686a6fd480aadb7908c1da1adfe7a9484df472" dmcf-pid="ZthTvUFY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62505867dwpb.png" data-org-width="650" dmcf-mid="QbdLnOwa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62505867dwp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711f9028f9bbaf598eeb73e18d082a89d7fbf7eeba54d6fe08dfc7366af2f4" dmcf-pid="5FlyTu3GS1" dmcf-ptype="general">또 유재석이 “요즘 게임 슬럼프다. 상황이 많이 안 좋다”고 털어놓자, 신시아는 곧바로 “부담감 때문 아니냐”고 날카롭게 짚었다. “부담을 많이 느끼는 것 같다”는 신시아의 말에 유재석은 긴장한 듯 웃으며 “제가 큰 무대에 약하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f79f729bca3e5fec815e7a5544a93e34297cf609764fee222a7844d1bb7ee2c6" dmcf-pid="13SWy70HC5" dmcf-ptype="general">이날 만난 의뢰자는 자신이 '이문동의 나경은'이라 자신을 소개하며 “남편 이름도 유재석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예전 미니홈피 시절, 사람들이 진짜 유재석인 줄 알고 팬이라고 댓글을 많이 달았다더라”며 “지금도 사실을 굳이 밝히지 않는다”고 웃픈 사연을 전했다. 결혼 24년 차라는 그는 “매년이 삼재 같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잘 넘기시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72d767fb76191cdf59732b91c3423e51785a828ec8a60c237d5fb51f1e88f1" dmcf-pid="t3SWy70H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62506243qvqa.png" data-org-width="650" dmcf-mid="xCigoCmj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062506243qvq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695eef4d464aaa3c3da890dc0c7ecec2e2316dd3dbc21ac7573696462157ac" dmcf-pid="F0vYWzpXSX" dmcf-ptype="general">하지만 미션은 아쉽게 실패로 끝났고, 결정적인 실수를 한 유재석은 “아이고, 이 등신 같은 자식아”라며 스스로를 향한 거침없는 셀프 비난을 쏟아냈다. 이를 들은 의뢰자는 “제가 삼재라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진짜 삼재인가 보다”라며 체념해 폭소를 안겼다. 자막에는 ‘삼재석’이라는 문구까지 등장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162f90a6a990c72f806400376891dd7401af404ee60b4aca6592f1a6d8f6432" dmcf-pid="3pTGYqUZS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곧바로 “제가 결정적인 실수를 해서 죄송하다. 팀들에게도 미안하다. 다 엉망진창이었던 것 같다”며 연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그의 솔직한 사과와 셀프 디스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f7dd697ed223596f367334d5e5b32bf0cbb894c60ba7d467dd462cf3abbd9c0f" dmcf-pid="0UyHGBu5TG" dmcf-ptype="general">‘요즘 슬럼프’라며 자신을 낮췄지만, 오히려 그 모습으로 또 한 번 웃음을 만들어낸 유재석. 국민 MC다운 여유와 재치가 다시 한번 빛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ea385480cc28386bfaac24ecd254213a6cdda6e9672a2c559e14373eea102062" dmcf-pid="puWXHb71yY"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52c6f452a0f72f3cce73c1f0d6a946ddca5486b77df284776a84685158ee360" dmcf-pid="U7YZXKzty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2세' 박정수 "폐경 후 갑상샘암→허리 협착증…진짜 살려고 운동" (건강한집) 12-24 다음 미래모빌리티 발전 주역 표창…장기태 KAIST 모빌리티연구소장·김용주 충남대 교수 선정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