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조롱 감수하며 은밀한 처방 기록까지 공개[MD이슈] 작성일 12-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YKoCmj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056f830aacdae9f7c7530823c05239a04b23170e5339025bab1431e4f53c6" dmcf-pid="pkG9ghsA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60327374binp.jpg" data-org-width="640" dmcf-mid="3fsFPAgR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60327374bi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ec1109976ed0d0b72a4050f912262efd8640475bd12eb72ae6917775a2c6f" dmcf-pid="UEH2alOcI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전현무가 결백을 주장하고자 조롱까지 감수했다.</p> <p contents-hash="4e46112d64f699a09d0e4ceeb98747d069181db27e1f12f9dfff91499a80d8c1" dmcf-pid="unCpMEjJm4" dmcf-ptype="general">차량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 이후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 당한 전현무가 적법한 진료라는 해명을 위해 다양한 자료를 꺼냈다.</p> <p contents-hash="853eb16eb062c58528bbf2226774ef18e226e191355e2e3ec2fce2a73c643500" dmcf-pid="7LhURDAimf" dmcf-ptype="general">전현무 소속사 SM C&C는 '본 사안은 약 9년 전의 의료 행위에 관한 내용으로 당사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기록을 발급받는 절차가 필요했다. 이로 인해 첫 번째 입장에 이어 추가적으로 공식입장을 전달 드리게 됐다'며 2016년 당시의 진료기록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3f680dcd468922d7175e957d685b9f9bc17d8675c1c0822d8d779d88422c4f2" dmcf-pid="zoluewcnI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2016년 1월 14일·1월 20일·1월 26일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진료기록부에는 진료 일시·환자 성명·상병·증상 내용·병원 명칭 등이 기재돼 있다. 상병에는 기관지염·만성 후두염·급성 편도염·위염 등이 적혔다.</p> <p contents-hash="b1ff13ceb91f5a38b106400c66572d100085062289897ca438f4a78f99e9b781" dmcf-pid="qgS7drkLE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병원의 수입금 통계 사본도 공개했고 전현무 측은 '위 진료일에 따른 의료기관의 공식 수입 금액 및 진료비 수납 내역을 통해 해당 치료가 정식 진료에 따른 비용 처리였다는 점이 확인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50b2f2e89f23da5fd4ee7981793bd2ab2dffb99aa7f90607086d8f89b79374" dmcf-pid="BavzJmEom9" dmcf-ptype="general">또한 의료물 폐기 방법에 대해 '2016년 1월 20일 수액 처치 후 사전에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대로 1월 26일 병원 재방문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05f531c23221dc6d447873923bbbb033ec1f55e9a0de5552f2b449b37f7aa3" dmcf-pid="bNTqisDgIK" dmcf-ptype="general">전현무 측이 공개한 진료 기록에는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엠빅스 처방 내역이 있었다. 전현무는 지난 8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한때 머리숱이 많았는데 현재 위 뚜껑이 날아가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aa44b8001e25ee2b5ea3fea692d50f30acd7c48350a2d8018653a1c5c4e85bb" dmcf-pid="KjyBnOwasb" dmcf-ptype="general">의학계에서는 탈모제 복용 남성은 발기부전이나 성적욕망 감소 등 성기능감퇴 부작용을 겪을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알려져있다. 전현무는 자신의 억울함을 해명하고자 지극히 개인적인 의료 정보까지 몽땅 공개했다. 이를 바라본 대중은 그에게 동정을 보내지만 일부에서는 뜻하지 않은 정보에 조롱섞인 댓글도 달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척의 일생-소멸하는 ‘소우주’를 위한 엘레지[시네프리뷰] 12-24 다음 ‘싱어게인4’ TOP7 공개, 파이널 간다 [TV온에어]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