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이렇게 해롭다…돌싱은 계속 생겨날 것" 탁재훈의 종영 소감 [돌싱포맨] 작성일 12-2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mRNSIk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58d9108ec4c8971fa7fdb9466614ae3883fbd57069a9f00fb83adf27f10e7a" dmcf-pid="1osejvCE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45543871fqcs.png" data-org-width="640" dmcf-mid="XyNrTu3G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45543871fqc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6d6c9c5c61a83d17c376ae2daa163f3db7074ef85cacf12867551b0cdeea91" dmcf-pid="tgOdAThD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이 시청자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4년 5개월 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35e429e0be608376b1928e6b677e1109f1fecf86f1aa1197a7603dc910462e5e" dmcf-pid="FaIJcylwsD"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1,625일간의 추억을 뒤로하고 종영을 맞이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82619dbed79d6919b438ea63a1add5b1891ce624c8854f01f249665194bba4a" dmcf-pid="3kvgrXWImE" dmcf-ptype="general">2021년 ‘미운 우리 새끼’의 스핀오프로 첫발을 뗀 ‘돌싱포맨’은 이혼 경력이 있는 연예계 대표 ‘돌싱’들을 내세운 ‘마라 맛’ 토크쇼로 사랑받았으나, 최근 일부 출연진의 재혼 소식과 정체성 논란 속에 방영 4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9e92b68329f98d402126ed920b5e8e49f2f6f20a73208e286a8abed1d71dc28d" dmcf-pid="0ETamZYCrk" dmcf-ptype="general">팀의 맏형인 탁재훈은 “4년이란 시간 동안 아무 사고 없이 프로그램을 마치게 돼서 너무 행복했다. 여러분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며 진심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b0dcaa4f282af40f9d5f05cd8232bc152e3b0cb1c568b45fa7ffe957bed02" dmcf-pid="pDyNs5Gh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시청자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4년 5개월 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45545134lxhw.jpg" data-org-width="640" dmcf-mid="Z7ZDSptW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045545134lx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시청자들과의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4년 5개월 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f9d09c39444bcc8782d3bdbaa558106062bb229392c3aac3f5fe6eab11bff4" dmcf-pid="UwWjO1HlOA" dmcf-ptype="general">그러나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김준호가 “그래도 출연자 중 절반이 행복을 찾았다”고 너스레를 떨자 탁재훈은 특유의 입담으로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도대체 누구의 행복을 찾은 건가? 지금 두 분(이상민, 김준호)이 재혼을 해서 프로그램이 끝난 거 아닌가? 사랑을 얻고 직장을 잃었다. 결혼이 이렇게 해롭다”라고 소리 높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3ea0ea3accd0b536997acaab296d9e97f1fc6643b714b1e5b78d8fc910330d6" dmcf-pid="urYAItXSwj" dmcf-ptype="general">이어 이상민이 “돌싱 분들, ‘돌싱포맨’이 끝났다고 상심하지 말라”고 위로의 인사를 건네자, 탁재훈은 “아마 돌싱은 계속 생겨날 것이다”라고 받아치며 마지막까지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c5b5414f1e4496826a418380776d811bc5f64d56ded9ada7ba90de0841b4be" dmcf-pid="7mGcCFZvON" dmcf-ptype="general">한편, 임원희는 “아직 결혼을 안 한 나와 탁재훈도 사랑을 찾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덧붙이며 4년 넘게 이어진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재스님 vs 뉴욕곰탕, 일대일 '흑백대전' 결과 공개 [RE:TV] 12-24 다음 최화정, 라디오 하차 배경 있었다…"제작진 전면 교체, 너무 힘들었다" [MD리뷰]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