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거 의혹’ 전현무, ‘의료법 위반’ 고발 당해[종합] 작성일 12-2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aAmZYC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833bff53cd181a3565ab5e1558cf15d3b2d9231a03ccdbb1a781dc9a77ccc" dmcf-pid="24Ncs5Gh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 C&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035524248yjhn.png" data-org-width="600" dmcf-mid="K5xeghsA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035524248yj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 C&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2ec5f9a8dc33f3dc32e8dfd9f57b9f1e88ab806e165ae52bf32292b015d13d" dmcf-pid="V8jkO1HlzK" dmcf-ptype="general">차량에서 링거를 맞는 장면이 포착이 돼 논란을 빚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경찰에 고발DMF 당했다.</p> <p contents-hash="d2d210afcfce5e6cc4dba9d2cba282087c80818370e02951e737aedc054dfee5" dmcf-pid="f6AEItXS3b"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전현무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를 한 것으로 전했졌다.</p> <p contents-hash="4e78e7c874a8a48737b3df199ad6a38c0adeb9d22aaf301f054bc4f7c26ace39" dmcf-pid="4PcDCFZvuB"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난 2016년 차량 내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방송분이 뒤늦게 알려져 온라인과 모비일 상에서 큰 파문이 일었다. 고발장에는 전현무에게 링거를 처치한 인물에 대한 수사도 필요하다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7e913325ed87e5f78047fff0b8fc3d493a8c7747fa397e79e67ce12d3a5410d" dmcf-pid="8Qkwh35T3q" dmcf-ptype="general">전현무 측은 이에 대해 재차 적법한 의료 행위였다고 해명하며 9년 전 진료기록부 사본까지 모두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67e2d84687a02be18ca68d6fa84756e0f12f97d010a441570c015285654e975" dmcf-pid="6xErl01y7z"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소속사인 SM C&C는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다.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며 “전현무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하에 의료기관에서 이뤄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cc1f24d87d3ac507291d80d7e99c8341ffe1f0efbe0285837871dd5b9034c72" dmcf-pid="PxErl01yU7"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제기가 된 링거 관련 의료물 폐기 문제와 관련해선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대로 1월 26일 병원 재방문 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f16d3a577d832ff1e4d5ae19d227cf7dbc77636777265cb78f7ebefde6127b" dmcf-pid="QMDmSptWFu"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나래가 최근 이른바 ‘주사이모’라 불리는 비의료인에게 불법 시술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변 연예인들 연관 여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4696c342953678808286dc310eab9bc3586f78cafc95c4236e5f342451aaa1b" dmcf-pid="xRwsvUFYpU"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이모’로부터 진료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yYB9PAgRF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싱가포르 재벌설 진짜였나 "아버지가 대단하셨다" 12-24 다음 김완석, 2025 경정 최우수선수 영예…우수선수 표창 수여식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