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애플라인드스포츠와 심판 의류·용품 협찬 계약 작성일 12-24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4/0001955972_001_2025122402320950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국내 스포츠 브랜드 애플라인드스포츠와 공인심판 의류 및 용품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br><br>계약 기간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이며 애플라인드스포츠는 이 기간에 K리그를 비롯해 유소년 대회 등 각 무대에서 활동하는 대한축구협회의 모든 공인 심판에게 심판복을 포함한 의류와 용품을 지원한다.<br><br>교육과 훈련 등 심판 활동 전반에 적합한 각종 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br><br>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심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축구의 운영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홍연기 애플라인드스포츠 대표는 "대한축구협회 공인심판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품 지원을 통해 한국 축구와 심판 발전에 기여하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사진=대한축구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케이텐·윤영준, 기타·키보드 포지션 1위→하츠웨이브 데뷔 (‘스틸하트클럽’) 12-24 다음 "이 와중에 실내흡연"…김대호, '나혼산' 악재 속 피로감 더했다 [MD이슈]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