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첫승 거둔 임진희, 고향 서귀포에 1천만원 기부 작성일 12-24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4/0001955971_001_20251224022707386.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올린 임진희가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br><br>프레인스포츠는 23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기부금은 제주도 서귀포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서귀포시에서 태어난 임진희는 "마음의 버팀목인 고향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br><br>임진희는 지난 6월 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에서 이소미와 함께 생애 첫 투어 우승을 일궜다.<br><br>사진=프레인스포츠<br><br>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칼 갈고 나왔다"…세계 기선전 우승 다짐 12-24 다음 엔씨, 리후후 품고 모바일 캐주얼 베팅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