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탁구 새역사' 쓴 신유빈, 탁구 꿈나무 200명 만난다…27일 '당진 유소년 탁구축제 개회식' 참석 예정 작성일 12-24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4/0001955962_001_2025122401421544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대한민국 탁구 '간판스타' 신유빈(대한항공)이 전국의 탁구 꿈나무들을 만난다.<br><br>충남 당진시는 "오는 27일과 28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가 열린다"고 전했다.<br><br>신유빈은 최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를 총결산하는 WTT 홍콩 파이널스 2025 혼합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세계 3위) 조를 게임스코어 3-0(11-9 11-8 11-6)으로 꺾고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한국 탁구 역사상 첫 파이널스 혼합복식 금메달이었다.<br><br>당진 해나루쌀 홍보모델이기도 한 신유빈은 행사 첫날 개회식에 참석해 분위기를 띄우고 탁구 꿈나무들에게 영감을 전할 예정이다.<br><br>한편, 올해 행사에는 전국의 초등학교 1∼5학년 탁구 선수 200여 명이 출전해 탁구를 향한 꿈과 열정을 나눈다.<br><br>권세용 당진시 탁구협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신유빈 선수와 함께 뜻깊은 축제를 개최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유소년 선수들과 학부모 모두가 탁구의 즐거움과 스포츠 정신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4/0001955962_002_20251224014215509.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역대 최다 스포츠 데이터 활용 작품 발굴→총 85팀 참여·5개 팀 수상 12-24 다음 [오피셜] 'K리그2 강등' 대구FC, 포항 출신 장영복 단장 선임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