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리그2 강등' 대구FC, 포항 출신 장영복 단장 선임 작성일 12-24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4/0001955963_001_2025122401421775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5시즌 K리그1 최하위에 그치며 다음 시즌을 K리그2에서 보내게 된 프로축구 대구FC가 포항 스틸러스 단장을 지낸 장영복(62)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br><br>대구 구단은 23일 이사회에서 장영복 제6대 단장 선임을 의결했다고 발표했다.<br><br>장 단장은 1989년 포스코에 입사해 인사와 대외협력, 기업윤리, 보안 등의 분야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고, 2013년부터는 포스코엠텍의 경영지원실장을 지냈다.<br><br>2017년부터 2023년까지는 K리그1 포항 스틸러스 단장으로 일했다.<br><br>대구 구단은 "단장 공개 모집을 진행하고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선임위원회를 구성, 서류 심사로 1차 후보군을 추린 뒤 이들을 대상으로 심층 면접을 했다. 단장선임위원회가 경력, 역량, 비전 등을 종합 평가해 후보자를 추천했고, 이사회에서 장 단장을 최적임자로 낙점했다"고 설명했다.<br><br>이어 장 단장에 대해서는 "기업에서의 조직 관리 경험과 프로축구단 현장 운영 능력을 모두 갖춘 검증된 인사"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구단의 내실을 다지고 명문 구단으로 발돋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사진=대구FC 관련자료 이전 '韓 탁구 새역사' 쓴 신유빈, 탁구 꿈나무 200명 만난다…27일 '당진 유소년 탁구축제 개회식' 참석 예정 12-24 다음 HL 안양, 연세대에 4-2 역전승…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 6연패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