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현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영예 작성일 12-24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4/0001955965_001_2025122401440908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남녕고)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이현지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유도 여자 78㎏ 이상급 초대형 기대주인 이현지는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올 시즌 주요 국제대회에서 돌풍을 일으켰다.<br><br>5월에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바리시 그랜드슬램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꺾어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6월에 열린 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달 초에 열린 도쿄 그랜드슬램에선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김하윤(안산시청)을 결승에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이현지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김하윤은 특별상을 받았다.<br><br>대한유도회는 이밖에 허미미(경북체육회), 이준환(포항시청), 이승엽, 김종훈(이상 양편군청) 등 총 11명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했다.<br><br>사진=대한유도회<br><br>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연세대에 4-2 역전승…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 6연패 12-24 다음 "장원영인 줄"…이유비, 선글라스 썼을 뿐인데 아이돌 착각 부른 비주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