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문체부장관상 작성일 12-24 22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안국현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2/24/0003948762_001_20251224004012083.jpg" alt="" /></span><br> <b><제2보></b>(18~27)=LG배는 1996년 같은 해 창설된 삼성화재배와 더불어 30년의 긴 역사 동안 바둑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회 후원사 LG와 삼성화재는 지난달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8회 바둑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나란히 받았다. 바둑의 날은 2018년 바둑진흥법이 시행됨에 따라 법정 기념일로 제정됐다.<br><br>18로는 상용 수법인 참고 1도의 침입도 유력하다. 그러면 2, 4가 수순. 이후 20까지 귀와 변의 바꿔치기로 일단락된다. 19~22는 이런 정도.<br><br>7분을 들인 23은 전투 지향적인 수. 참고 2도 1이면 평범하다. 백도 27에 무난하게 받는 것보다 24로 차단해서 맞대응을 폈다. 27은 정수. 참고 3도 1~5는 10이 좋은 수라서 13이 불가피, 16까지 흑이 손해다(13을 게을리하면 백 A로 잡힌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해외 미디어가 '3년 연속' 입증한 몬스터짐의 연출력 2025 아시안 챔피언십 성공적 마무리 12-24 다음 ‘스턴건’ 김동현에게 패배한 UFC 레전드, 턱뼈 박살→거액 챙긴 ‘유튜버 복서’ 맹비난…“폴을 존중할 이유 없다, 끝까지 도망쳤을 뿐”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