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유재석, 추영우와 외모 비교에 울컥…“너무 편파적” (‘틈만 나면,’) 작성일 12-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wwh01y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76c542cdeac400983aa50f026385d2e2367c166d59eff92a5259c85519bc86" dmcf-pid="fwrrlptW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틈만 나면,’. 사진 I SBS ‘틈만 나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234803466asiw.jpg" data-org-width="700" dmcf-mid="2dRRohsA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234803466as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틈만 나면,’. 사진 I SBS ‘틈만 나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11e78219749af17a727457fd70a37d9128c86943aab4116342cee0e6137ed8" dmcf-pid="4xMMLCmjHj"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유재석이 배우 추영우와의 외모 비교에 울컥했다. </div> <p contents-hash="5ac95b1a1584c4596a9dd50eed50a002138d1e607c7b1153ed5e58bff7bcc30c" dmcf-pid="8MRRohsA5N"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추영우, 신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dc6a99caf5ce37efbeb18836bdaddcbcf8c39669047ca3091bd1cf8e051986" dmcf-pid="6ReeglOc1a"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 유연석, 추영우, 신시아는 첫 번째 틈 주인이 있는 아파트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를 찾았다. 에어로빅실 문밖으로 들리는 남다른 기합 소리에 이들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51033b8d4b7d20a3914bbedd8ab808f968a3fd0ffaad900a1a2a8f916b092294" dmcf-pid="PeddaSIkGg" dmcf-ptype="general">에어로빅실 안에서는 아파트 주민들이 모여 춤을 추고 있었다. 유재석은 한겨울임에도 파워 냉방으로 가동되는 에어컨에 깜짝 놀라기도.</p> <p contents-hash="0c5ab46b314c36c5f0fecf05d080f981252738fae6ced8896eed1734ca53fc8d" dmcf-pid="QdJJNvCEto" dmcf-ptype="general">유재석, 유연석, 추영우, 신시아에게 주어진 틈 미션은 훌라훌라로, 훌라후프로 풍선을 띄워 릴레이로 반환점을 돌아와야 하는 미션이었다. 추영우는 “괜찮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반면, 신시아는 “어려울 것 같다”며 걱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7d38880f495cb89b2c7ec7ffd3b1e9023ecc9255dbe3b7726f04fe7bc7f1270" dmcf-pid="xJiijThD1L" dmcf-ptype="general">첫 번째 도전은 시간 초과로 실패했다. 유재석은 풍선을 멀리 보내고 쫓아와서 받는 방법을 제안했고, 유재석이 제안한 방법을 받아들인 유재석, 유연석, 추영우, 신시아는 3초를 남긴 채 연습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16c037b5c4a775c3010b6e6c7bdb86382d22a1d994212c83894ff321e67d447c" dmcf-pid="yXZZpQ4q5n" dmcf-ptype="general">이후 세 번째 도전이 이어졌다. 10초를 남기고 출발한 마지막 주자 추영우는 반환점을 돌지 않았고, 이에 세 번째 도전도 실패로 돌아갔다.</p> <p contents-hash="726f9c0ea2bd83edb0fcd605e6038cea98ad40d66c766fcb7e830b90c6da4ebd" dmcf-pid="WZ55Ux8BHi" dmcf-ptype="general">추영우가 “풍선이 도는 게 아니라 내가 돌아야 하는 거냐”며 아쉬워하자 아파트 주민들은 “잘생겼으니까 괜찮다”, “용서해주겠다”라며 위로의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b4d5ebb09d5e4a4ec98402a62b270f97ee975e9603b5b137f5566d306d1ec74c" dmcf-pid="Y511uM6b5J"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파트 주민들은 별다른 실수를 하지 않은 유재석에게는 “유재석은 안 된다”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너무 편파적이다. 실패도 안 했는데 안 된다고 한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안 된다고 한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G1tt7RPKGd"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말레이시아에 아내·아이가 둘? "저도 상상은 해"(돌싱포맨) [TV캡처] 12-23 다음 손태진, '불타는 트롯맨' 우승 상금 6억 어디에 썼나…"1년 반 통장에 묻어놔"('돌싱포맨')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