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11연패 '수렁'...도로공사는 대역전승 작성일 12-23 7 목록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11연패 수렁으로 몰아넣었습니다.<br><br>한국전력은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3대 2로 역전승했습니다.<br><br>한국전력은 첫 세트와 세 번째 세트를 삼성화재에 내줬지만, 막판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를 풀어간 끝에 세트 스코어 3 대 2로 승리했습니다.<br><br>삼성화재는 마지막 세트에서 5점을 따라붙으며 듀스를 만들어 연패 탈출 기대를 갖게 했지만, 결국 무릎을 꿇고 11연패에 빠졌습니다.<br><br>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GS칼텍스에 두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멀어지는 관중 12-23 다음 손태진, 오디션 상금 8억? “안 좋은 말 많이 들어..통장에 그대로 뒀다”(돌싱포맨)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