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 진땀승…삼성화재 11연패 작성일 12-23 21 목록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이 고준용 감독 대행 체제로 첫 경기에 나선 삼성화재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습니다.<br><br>한국전력은 2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홈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승리했습니다.<br><br>특히 마지막 5세트에서 넉넉히 앞서던 한국전력은 막판 추격을 허용하며 듀스로 몰렸는데 결국 19대 17로 세트를 가져왔습니다.<br><br>성적 부진으로 김상우 감독이 물러난 삼성화재는 혈투를 펼쳤지만 아깝게 승리를 놓치며 11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청소 용품에 2억 쓴 브라이언 "썸 상대, 우리 집 맨발로 돌아다니면 손절"(돌싱포맨) [TV캡처] 12-23 다음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로 2025년 마무리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