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연주, 제59회 가수의 날 ‘한국전통가요대상’ 수상 작성일 12-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C8piRf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15ed4d77aa721f4be8277c6699aa08448c44c8894609d9ca6a42ade7a6d1e" dmcf-pid="xIh6Une4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밀라그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rtskhan/20251223214033429tmy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pzwxIrN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rtskhan/20251223214033429tm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밀라그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7a540c6f1e0a826455ccc4e6a26f507ed87fc0d361d07e3abaca01530ee74" dmcf-pid="yzBmnylw0t" dmcf-ptype="general">가수 문연주가 제59회 가수의 날 ‘한국전통가요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0c38468eaccce5b4a16af4ce238f89ec9c574c73d4d3fcdcd5149e47806099e4" dmcf-pid="WqbsLWSr31"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안양아트센터에서 가수의 날을 맞아 송년 감사 음악회 무대가 진행됐다. 이날 문연주는 올 한 해 빛낸 가수들을 기리는 시상식에서 ‘한국전통가요대상’ 수상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c60bf09a07f259da7d9b341e7a825cbc3253b36579db2b65995e1e9b5572759" dmcf-pid="YBKOoYvmu5" dmcf-ptype="general">또 축하 공연에서 문연주는 대표곡 ‘도련님’을 열창하며 특유의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깊이 있는 감성과 노련한 무대 매너로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전통가요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70d9694c22dae10c62cf291a0ecab3e94ce8729157b3d1937f743616e315538" dmcf-pid="Gb9IgGTsFZ"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은 오랜 시간 전통가요 발전에 기여해 온 문연주의 공로와 꾸준한 음악 활동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성실한 행보와 진정성 있는 무대를 통해 전통가요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려온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395634c9acfe8da9eb08d391f26e0fe5aac2b24c222181c7a324cfbf27553872" dmcf-pid="HK2CaHyO3X" dmcf-ptype="general">2004년 정규 1집 앨범 ‘왜 나만’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문연주는 뛰어난 가창력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트로트계 이효리’라는 수식어와 함께 ‘잡지마라’, ‘둘이서’, ‘도련님’, ‘사랑의 동반자’, ‘웃으며 삽시다’, ‘복 터졌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efd2e7696d7b77589a3ecf0b3b3f85d8e8b73be7473428c759f928633bb808a" dmcf-pid="X9VhNXWI7H" dmcf-ptype="general">문연주는 지난 4월 28일 대표곡 ‘잡지마’를 2025년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신곡 ‘잡지마라’를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Z2fljZYCU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추영우, 대학생 때 인터뷰 ‘유퀴즈’가 발굴한 스타” (틈만나면) 12-23 다음 “모든 게 무섭고 괴로웠다” 박한별, 6년 은둔 끝 공식 석상…‘버텨낸 시간, 남은 건 미모’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