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스윗칠리킹' 돌풍에 스포츠 ESG까지...치킨을 넘어 '필드의 브랜드'로 작성일 12-23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바삭한 양념'으로 시장 판 흔든 스윗칠리킹, 출시 한 달 만에 40만 개 돌파<br>야구장·골프·국제대회까지... bhc, 스포츠 현장 속으로 들어간 브랜드 전략<br>굿즈·매장·후원으로 확장된 ESG, 치킨을 넘어 '함께 뛰는 기업' 선언</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23/0000147902_001_20251223214614956.jpg" alt="" /><em class="img_desc">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한 달 만에 40만 개를 돌파했다.(▲bhc 신메뉴 '스윗칠리킹' 이미지). /사진=BHC</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한 달 40만 개 판매를 기록한 '스윗칠리킹'의 흥행을 발판 삼아, bhc가 스포츠 마케팅과 ESG 실천을 결합한 확장 전략으로 치킨 프랜차이즈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프로야구·골프·국제대회까지 잇는 스포츠 연계 행보는 '먹는 브랜드'를 넘어 '함께 뛰는 기업'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br><br><strong>한 달 40만 개…'바삭한 양념'으로 시장 인식 뒤집다</strong><br><br>다이닝브랜즈그룹 산하 치킨 브랜드 bhc의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40만 개를 돌파했다. 하루 평균 1만 개 이상 판매되며, 이미 550만 개 판매를 기록한 '콰삭킹'과 함께 2025년 치킨 시장을 이끄는 '흥행 쌍두마차'로 자리매김했다.<br><br>기존 '양념은 눅눅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튀김옷 전체를 코팅하는 양념 기술로 '바삭한 양념치킨'이라는 새 기준을 제시한 점이 주효했다.<br><br><strong>한소희 효과와 비주얼 마케팅…연말 대세 굳히기</strong><br><br>달콤한 칠리 소스가 만들어내는 반짝이는 비주얼과 식감의 지속성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여기에 전속 모델 한소희의 반전 매력이 더해지며 젊은 소비층의 호응을 이끌었다. bhc는 연말 성수기를 기점으로 '스윗칠리킹'을 '제2의 뿌링클'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야구장으로 들어간 치킨…스포츠 현장과 맞닿다</strong><br><br>bhc는 스포츠 마케팅에서도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협력해 KBO 구단 최초의 bhc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고, 야구장 내 bhc 매장 운영을 통해 '관람-응원-식음'이 결합된 현장 경험을 강화했다.<br><br>치킨 브랜드가 야구장의 일상 풍경으로 스며들며, 팬 경험을 확장하는 사례로 평가된다.<br><br><strong>골프부터 국제대회까지…확장되는 스포츠 ESG</strong><br><br>bhc 그룹은 2023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를 통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캐디 구단을 창단하며 스포츠 인프라 지원에 나섰다. 또한 EAFF E-1 챔피언십 공식 서포터 참여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와의 연계를 통해 브랜드의 사회적 접점을 넓히고 있다.<br><br>이는 단순 노출을 넘어, 스포츠 산업 생태계와 동반 성장하려는 ESG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br><br>bhc 관계자는 "'스윗칠리킹'의 성과는 제품 혁신과 브랜드 확장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스포츠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치킨 한 마리에서 시작된 혁신이 스포츠와 ESG로 확장되는 bhc의 행보가, 외식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성장 공식을 쓰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유재석vs추영우, 주부 팬심 갈렸다 12-23 다음 47세 하지원, 애굣살에 손대고 더 어려졌다..동안 미모에 “엄청나” 폭발적 반응(당일배송 우리집)[핫피플]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