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은 어떻게 ‘나’를 ‘나’이게 만들었을까 작성일 12-2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위대한 수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dkyVb0CU"> <p contents-hash="c72dfae4150ae4071c30bf38590948865805af55f22cd1d50fee2c75b9911458" dmcf-pid="PTJEWfKpvp" dmcf-ptype="general">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심리학·철학·생물학 교수이자 뇌과학연구소 소장인 안토니오 다마지오는 세계적인 신경과학자다. 그는 ‘인간의 마음은 무엇이고, 나는 어떻게 ‘나’일 수 있는걸까’라는 철학적 질문에 수십년간 천착해왔다. 의식의 실체를 좇는 그의 연구는 신경과학뿐 아니라 심리학과 철학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다.</p> <p contents-hash="1689cee0c5cb50120534afa86b417426a53f10075dcb468adf8be56906ff07b2" dmcf-pid="QyiDY49Ul0" dmcf-ptype="general">다마지오가 24일 EBS 1TV 강의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를 찾는다. ‘느낌의 뇌과학’이라는 주제로 ‘느낌’이 어떻게 인간의 마음을 만들고 의식을 형성하는지를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다마지오는 느낌이 마음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생명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에 찬사를 보낸다. 그는 “느낌이 없었다면 우리는 죽었을 것”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34587788a566bbefb653c2e8d65c5f8856787dc104f7fc75a58ac9f5bdcb7b3" dmcf-pid="xWnwG82uy3" dmcf-ptype="general">24일 1강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총 5개 강의가 공개된다. 1강에서는 느낌이 인간 존재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논한다. 다마지오의 저서로는 <스피노자의 뇌> <느낌의 발견> 등이 있다. 강연은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오후 11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yM5BelOcWF"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 나면' 유재석, 추영우 팬미팅 '민소매' 댄스에 깜짝 "프로 느낌은 아냐" [TV캡처] 12-23 다음 2025년 12월 24일[TV 하이라이트]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