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전현무 진료기록 공개, 강민경·홍진영 “친분無”…'주사이모' 파동 작성일 12-2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OcFeQ9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66b0ab8e5c70ba1a920d561d36800216912a8ebe7fa7782aed77511193d70" dmcf-pid="GXIk3dx2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 다비치 강민경, 가수 홍진영(왼쪽부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JTBC/20251223212538884bshr.jpg" data-org-width="560" dmcf-mid="W5ztdSIk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JTBC/20251223212538884bs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 다비치 강민경, 가수 홍진영(왼쪽부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a59e10725bd6fd34f070aeb125694af027e818bedc305ca2c361dbbe6e45a4" dmcf-pid="HZCE0JMV3r"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로부터 시작된 '주사이모' 논란 파장이 연예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e49c6569219aaccd90e16d90f361bd3e9f1100b55783da1de291c1c352e3046" dmcf-pid="X5hDpiRfpw" dmcf-ptype="general">이른바 '주사이모' 파동은 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갑질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박나래는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사람으로부터 불법 의료 및 대리처방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및 의료법,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됐다. '주사이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도 “그가 의사인 줄 알았다”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음을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62c87caec1b648f612d1407cd768aa5aca2f39245de42e9c8566c166c4790743" dmcf-pid="Z1lwUne47D" dmcf-ptype="general">논란 여파는 계속되고 있다. 박나래, 키와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인 방송인 전현무가 파동에 연루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일부 누리꾼이 그가 차량에서 링거를 맞는 사진이 등장한 2016년 '나 혼자 산다' 한 장면을 뒤늦게 조명하며 '박나래 관련 의혹의 경우 아니냐'고 의심하면서다. 결국 23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현무의 차량 내 링거 투약과 관련된 의료 기관 및 의료행위 사실관계를 확인해달란 고발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cb7ca731e845797240b205117c381e08c4a26cfab58125fe5d1253669b2a5e6" dmcf-pid="5tSruLd8UE" dmcf-ptype="general">전현무 소속사 SM C&C는 당일 의료기록을 자세히 공개하며 발 빠른 해명에 나섰다. 소속사는 9년 전 당시 병원 기록을 전현무가 직접 발급받아 확인했다며 “2016년 진료기록부 사본을 통해 2016년 1월 14일, 1월 20일, 1월 26일에 병원에서 정식으로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증명된다. 진료기록부에는 진료 일시, 환자 성명, 상병, 증상 내용, 병원 명칭 등 치료 관련 모든 기본 사항이 정확히 기재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액 처치 후 의료진 안내대로 1월 26일 병원에 재방문해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bf211f2119938f7faa7ade78ae8b1ef61593db25f5e63d36fa4b17ec9d2f8d8" dmcf-pid="1WrN5x8BUk"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진료는 인후염·후두염·위식도역류 등의 진단에 따른 항생제, 소염제, 위장약 중심의 치료였으며,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의 일환이었다”며 “위 자료들을 통해 당시 전현무 씨의 의료 처치는 의료진의 판단으로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음을 말씀드린다”며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d4df0b6edd80d3fc18a98a822b564e8062af05f0563af2cdfe5f4b8a08ff0e3" dmcf-pid="tYmj1M6bpc" dmcf-ptype="general">가수 홍진영, 다비치 강민경은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와 연관됐다는 일부 의혹에 급히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ce7a45e7dfb75127494256d6cfabeffaaca723792f77988477cbd364c66b705" dmcf-pid="FGsAtRPKpA"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A씨의 SNS 팔로우 명단에 자신의 이름이 있다는 이유로 '친분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오자 자신의 SNS를 통해 “전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SNS 특성상 어떤 분들이 제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지 모두 알기가 어렵다”며 오해를 사전 차단했다. </p> <p contents-hash="e48338b8d5a3137eace444afbb85700da9157eba11441d49d7bc9bccf289236e" dmcf-pid="3HOcFeQ9zj" dmcf-ptype="general">홍진영 또한 A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개된 후 23일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를 통해 “A씨와 홍진영이 SNS 상에서 팔로우 관계도 아니며 친분도 없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9dd2c93426b65352665feff25e69754dd2a8925601c464c755f1b7662abdfff" dmcf-pid="0XIk3dx2z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사진은 홍진영이 '사랑의 배터리' 이후 '부기맨' 활동 당시에 촬영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를 햇수로 따져보면 약 12년 전 한 병원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측된다”면서 “사진을 확인한 홍진영 씨 스스로 촬영 시점이 너무 오래되었고, 함께 촬영한 이OO 씨에 대한 기억도 전혀 나지 않는 것으로 밝혔다. 그동안 가수 활동을 해 오며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상품, 브랜드, 병원에서 협찬 인증샷 요청으로 여러 차례의 사진을 촬영해 주었지만, 해당 병원을 방문 촬영한 것은 너무 오래되어 기억할 수 없음을 전해드린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8b01125b78351fbb27ecd564e9d3559f558ce31ae486e7110ba1788c468cef45" dmcf-pid="pZCE0JMV0a" dmcf-ptype="general">연예계 관계자들은 '주사이모' 의혹이 당분간 계속 이어질 거라 보고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박나래 등이 출연한 예능프로그램들도 과거 발언이나 장면 등이 끊임없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며 곤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가수 정재형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 김장한 박나래에게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한다?”라는 농담을 던진 장면이 뒤늦게 논란이 되면서 “A씨와 일면식도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f66e6c6f95b80d8b9fb48bfbc33c363f541ad74a85e05ab27d015dc161919d8" dmcf-pid="U5hDpiRfU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법원行' 박수홍 "딸 안아주고 싶은데 몸 안따라줘 속상" 12-23 다음 주호영, “필리버스터 사회 해달라” 우 의장 요청 거부…“악법 입법 협조 못해”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