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와 원로가 함께하니 화기애애” 부산당구연맹 올해 마지막 정기평가전 작성일 12-23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3/0005611083_001_20251223211215094.jpg" alt="" /><em class="img_desc"> 최근 부산당구연맹이 개최한 정기평가전은 성인선수와 유망주, 원로선수가 함께하는 화합의 자리로 마련됐다. 대회에 앞서 단체촬영하는 선수들. (사진=부산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부산 어울림당구클럽서,<br>31명 참가, 우승은 10대 유망주 김건윤,<br>8강에 원로 5명 건재 과시</div><br><br>부산당구를 대표하는 선수와 유망주, 원로가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룬 화합의 무대가 최근 부산에서 열렸다.<br><br>부산당구연맹(회장 황도순)은 최근 부산시 어울림당구클럽에서 ‘회장배 정기평가전’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평가전은 부산당구를 대표하는 선수와 부산원로회 소속 원로가 함께하며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3/0005611083_002_20251223211215147.jpg" alt="" /><em class="img_desc"> 부산당구연맹 정기평가전 입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동3위 김명석, 우승 김건윤, 부산당구연맹 황도순 회장, 준우승 이근재, 공동3위 김보민. (사진=부산당구연맹)</em></span>대회는 31명이 참가한 가운데 30점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돼 매 경기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이어졌다.<br><br>일정상 승부치기로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부산당구의 차세대 기수 김건윤(부산동래고부설방통고3)이 이근재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김건윤은 학생선수로서 마지막 평가전을 우승으로 장식했다.<br><br>이번 평가전에서는 원로회 선수들의 활약도 눈길을 끌었다. 김명석 김보민 원로가 공동3위에 올랐고, 8강에는 무려 5명이나 진출해 왕년의 실력을 과시했다.<br><br>최근 취임한 부산당구연맹 황도순 회장은 “이번 평가전을 계기로 더욱 좋은 대회를 열고, 부산 당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연이은 해킹 사고에…과기정통부, 사이버침해조사팀 신설 12-23 다음 세계9볼선수권 포함 올해 국내외 5개 대회 석권 “서서아 시대 화려한 개막”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