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연말 이웃돕기 성금 4,200만 원 기탁, '기부 넘어 체육까지'... 스포츠 ESG로 지역과 상생 작성일 12-23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연말 성금부터 아동 체육까지... 지역에 뿌리내린 유니드의 ESG 실천<br>임직원 참여형 기부·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지속 가능한 나눔' 정착<br>울산 남구 '착한 기업' 선정... 체육·문화 결합한 생활 밀착형 사회공헌</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23/0000147900_001_20251223211510436.png" alt="" /><em class="img_desc">글로벌 화학 소재 선도기업인 유니드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이웃돕기 성금 4,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유니드, 연말 맞아 지역사회에 이웃돕기 성금 4,200만 원 기탁). /사진=유니드</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부터 아동복지센터 체육·문화 지원까지.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 유니드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과 스포츠·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ESG'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고 있다.<br><br><strong>연말 성금 4,200만 원 기탁…지역사회 겨울나기 지원</strong><br><br>유니드는 연말을 맞아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4,200만 원을 울산 남구청을 통해 기탁했다. 성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br><strong>2018년부터 이어진 '임직원 참여형 나눔'</strong><br><br>이번 기부는 2018년부터 지속돼 온 유니드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조성하는 기부금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지역사회로 환원되며, 조직 전반에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정착시켰다.<br><br><strong>울산 남구 '착한 기업' 선정…2년 연속 감사패</strong><br><br>유니드는 꾸준한 기부 실천을 인정받아 울산 남구가 선정한 '착한 기업'에 이름을 올렸고, '행복남구 희망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2년 연속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로서의 공로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셈이다.<br><br><strong>체육·문화로 키우는 스포츠 ESG…아동복지센터 지원 확대</strong><br><br>유니드는 스포츠 ESG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아동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체육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노원구 아동복지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드리밍 페스티벌'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큰 공 굴리기, 단체 줄넘기 등 협동심과 신체활동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br><br><strong>2005년부터 이어온 지역 밀착형 후원</strong><br><br>유니드는 2005년부터 노원구 아동복지센터에 기부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해 왔으며, 울산 남구청 등 각 사업장 소재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도 지속하고 있다. 교육 기부, 문화유산 보존 지원 등 활동 영역도 폭넓다.<br><br>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매칭그랜트' 기부 프로그램은 유니드 ESG의 핵심 축이다. 개인의 참여가 기업의 지원으로 확장되는 구조를 통해, 기부의 지속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9볼선수권 포함 올해 국내외 5개 대회 석권 “서서아 시대 화려한 개막” 12-23 다음 허채원 ‘김하은 아성’ 무너뜨리고 2년7개월만에 女3쿠션 1위 복귀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