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채원 ‘김하은 아성’ 무너뜨리고 2년7개월만에 女3쿠션 1위 복귀 작성일 12-2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3/0005611086_001_20251223211708979.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에서 준우승한 허채원이 김하은 아성을 무너뜨리고 2년7개월만에 여자3쿠션 1위자리를 탈환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제천 청풍호배 성적 반영 랭킹,<br>허채원 626점으로 2위서 1위로,<br>2023년 5월 이후 2년7개월만<br>2위 김하은 3위 최봄이</div><br><br>허채원이 김하은 아성을 무너뜨리고 2년7개월만에 여자3쿠션 랭킹 1위로 올라섰다.<br><br>허채원(한체대)은 대한당구연맹이 제천 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성적을 반영해서 21일 공지한 여자3쿠션 랭킹에서 626점으로 김하은(608점, 남양주)을 제치고 1위가 됐다.<br><br>허채원은 11월 대한체육회장배 우승에 이어 제천 청풍호배에서 준우승으로 점수를 많이 확보한 반면, 김하은은 대한체육회장배 32강, 청풍호배 8강에 그쳐 1, 2위가 바뀌었다.<br><br>이로써 허채원은 2023년 5월 태백산배 전국3쿠션대회 직후 1위를 찍은 후 2년7개월만에 1위 자리에 복귀했다. 반면 김하은은 2023년 6월 부산광역시장배 준우승 이후 허채원에게서 1위 자리를 빼앗은 후 2년6개월 동안 지켜온 정상의 자리를 허채원에게 넘겨줬다.<br><br>3위는 청풍호배에서 4강에 오른 최봄이(559점, 김포시체육회)가 그대로 유지했고, 청풍호배에서 개인 통산 처음으로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박세정(경북)도 546점으로 4위를 지켰다.<br><br>5위 이유나(453점, 경남)에 이어 11월 대한체육회장배와 12월 청풍호배에서 연속 4강에 오른 백가인(402점, 충남)이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br><br>이어 7위 염희주(398점, 광주) 8위 최윤서(383점, 호원고방통고) 9위 최다영(371점, 충북) 10위 이채은(356점, 화성)순이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유니드, 연말 이웃돕기 성금 4,200만 원 기탁, '기부 넘어 체육까지'... 스포츠 ESG로 지역과 상생 12-23 다음 이지훈♥아야네, 둘째 유산 고백 "6주에 심장소리 못 들어"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