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은퇴 시점, 지연 SNS에 올린 검은 하트…이혼 후 달라진 삶 작성일 12-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ZTtRPK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509da4a97bfafe12cc233a4e9038624b3db4a5a62819dce03fe35def1ed3d9" dmcf-pid="1F5yFeQ9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황재균 지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tvnews/20251223204234938kuwz.jpg" data-org-width="900" dmcf-mid="ZqoRNXWI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potvnews/20251223204234938ku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황재균 지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beddbf3ab87a33a1020a0991e17cda5872a9d5cc091158ef192f15a92b4749" dmcf-pid="t31W3dx2W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은퇴를 선언하던 날, 전처인 티아라 지연이 SNS에 올린 블랙 하트가 화제다. </p> <p contents-hash="6c20f12ff778ed5ed63d89aba89e7d6e7d3a18eff957d9e58c005305b930d5b9" dmcf-pid="F0tY0JMVlf" dmcf-ptype="general">KT 위즈는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라고 공식 발표했고, 황재균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저의 30년 야구인생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라며 은퇴를 사실화 했다. </p> <p contents-hash="f4f04478882e62987cba4f2386fa7d8bd80d8aac4120ee4544c9247bd589c0e6" dmcf-pid="3pFGpiRfCV"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글을 통해 "하루종일, 이 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도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과 함께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라며 다소 격한 감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cc5c5ecb08c989c0c5c4fef0c030ca34dbc5fcecc27af4c5cbc49abd9d64262" dmcf-pid="0XYhXPfzS2" dmcf-ptype="general">또 그는 "앞으로도 겸손하고, 예의바르고 사건 사고 없이 좋은기억으로만 남을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도 적었다. </p> <p contents-hash="a14d5a5819462b9d2a442f9441067e746da73fd654bd7331ec81a17afa0d10b6" dmcf-pid="pZGlZQ4qW9" dmcf-ptype="general">황재균이 은퇴를 발표한 시점, 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검정색 하트와 함께 티아라 멤버들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각에서는 의미심장하다라며 의미부여를 하기도 했지만, 지연은 멤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올린 것일 수도 있다. 다만, 한 때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이 이제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하는 순간에도 각자의 일상에 충실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다. </p> <p contents-hash="812f0a214695a90e9f9a24cfc1267f8597aff8503be93968c61752a0d1e923aa" dmcf-pid="U5HS5x8BCK" dmcf-ptype="general">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 지난 해 11월 이혼했다. 당시 양측은 "서로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1Xv1M6bW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박보검과 전용기서 앞뒤 자리…"들키면 부끄러워"('이지금') 12-23 다음 '첫 번째 남자' 오현경, 함은정 행태에 "나 골탕 먹이려고 작정한 애 같아"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