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한파에도 흔들림 없는 보온력, K2, 헤비다운 'ALP 코볼드' 출시 작성일 12-23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고어 윈드스토퍼·유러피안 구스 적용...혹한 대응에 초점<br>20데니어 경량 원단·그래핀 안감으로 보온 효율 강화<br>이중 커프·자석 여밈 등 실사용 디테일 보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23/0000147897_001_20251223202109946.jpg" alt="" /><em class="img_desc">25-26 시즌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 이하 보아)가 주요 글로벌 스키 브랜드 6곳과 협력해 '알파인 스키 듀얼 다이얼 부츠'를 선보였다.(▲보아 테크놀로지, 25-26시즌 알파인 스키 듀얼 다이얼 부츠 출시). /사진=보아</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혹한의 한파가 일상화되는 겨울, 아웃도어 업계가 '헤비 다운' 경쟁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K2는 방풍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강화한 대표 헤비다운 'ALP 코볼드'를 내놓으며 극한 환경 대응용 다운 시장 공략에 나섰다.<br><br><strong>혹한 대비한 K2 대표 헤비다운, '코볼드' 재정비</strong><br><br>아웃도어 브랜드 K2가 혹한의 겨울 환경을 겨냥한 헤비다운 '코볼드(KOBOLD)'를 새롭게 선보였다. 코볼드는 K2의 다운 라인업 가운데서도 극한 추위 대응을 목표로 설계된 대표 모델로, 강한 한파와 혹독한 바람 속에서도 안정적인 보온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strong>고어 윈드스토퍼·유러피안 구스…가벼움과 보온성의 균형</strong><br><br>이번 신제품에는 K2와 고어사가 공동 개발한 메케니컬 고어 윈드스토퍼 소재가 적용됐다. 기존 대비 가벼운 20데니어 원단을 사용해 방풍성과 내구성은 유지하면서도 착용 부담을 줄였다. 충전재로는 700필파워의 유러피안 구스를 사용해, 무게 대비 높은 복원력과 보온 성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br><br><strong>그래핀 안감·이중 커프 구조로 체온 손실 최소화</strong><br><br>내부에는 통기성이 뛰어난 3D 에어 메쉬와 그래핀 안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해 보온 효율을 높였다. 정전기 발생을 줄이는 동시에 착용감을 개선한 점도 특징이다. 소매 끝단에는 이중 커프 구조를 적용해 외부 찬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체온 손실을 최소화했다.<br><br><strong>실사용 고려한 디테일…태극기 와펜으로 상징성 강조</strong><br><br>앞여밈에는 자석 디테일을 적용해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여닫기 편하도록 설계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태극기 와펜을 더해 코볼드 라인만의 상징성도 살렸다. 색상은 스모크랜드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99만 원이다.<br><br>K2 의류기획팀 조두연 부장은 "'ALP 코볼드'는 극한의 겨울 환경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보온 성능을 구현한 K2의 대표 헤비다운"이라며 "한겨울 혹한과 강추위에 대비해야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영수증에 ‘일회용컵값’ 표시할 뿐…텀블러 사용 늘진 미지수 12-23 다음 “내 오른손이 닿는 순간 길고 깊은 잠에 빠지게 될 것” 토푸리아, 마카체프·하빕 향해 도발···“무슨 이유에서인지 맞대결 받아들이지 않아”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