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소식] ‘2026 제주 전국체전’ 성공 기원…준비 박차! 작성일 12-23 11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앵커]<br><br> 서귀포시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서귀포 소식'입니다.<br><br> 서귀포시청 김시영 주무관 연결합니다. <br><br>주무관님, 안녕하세요?<br><br>[답변]<br><br> 네, 안녕하세요,<br><br> 서귀포시청입니다.<br><br> [앵커]<br><br> 오늘 준비한 소식 전해주시죠.<br><br>[답변]<br><br>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가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br><br>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9월 제주에서 먼저 열리고, 이어 10월에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될 예정인데요,<br><br> 지난 20일에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두 대회의 개최 시점을 알리는 디데이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br><br> 행사에서는 대회까지 남은 기간을 표시한 카운트다운 홍보탑이 처음 공개돼 점등과 함께 일정이 시민들에게 전달됐고요.<br><br> 범도민 지원 조직과 응원 활동에 참여할 서포터즈도 함께 출범했습니다.<br><br> [유명민/서귀포시체육회 수석부회장 : "범도빈 지원위원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전을 목표로 환영, 안전, 환경 등 분야별 분과를 중심으로 체전 분위기 조성과 현장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장애인 체전은 이동과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br><br> 서귀포시가 시정 소식을 시민의 시선으로 전할 2026 시민기자단을 모집합니다.<br><br> 모집 대상은 블로그 기사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SNS서포터스와, 영상 기반 콘텐츠를 만드는 숏폼 크리에이터로, 모두 20명 안팎입니다.<br><br> 선발된 시민기자단은 정책과 행사, 문화와 관광 등 서귀포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게 되고요,<br><br> 지원은 내년 1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1월 중 개별 안내됩니다.<br><br>[박희진/2025 서귀포시 시민기자단 : "서귀포 시민기자단으로 1년 활동을 하면서 몰랐던 서귀포의 다양한 정보들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초반에는 글쓰는 게 어려워서 부담도 가졌지만 기자단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 점도 많이 익숙해질 수 있었고요. 저처럼 도전을 망설이시는 분들도 기자단에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br><br>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br><br> [앵커] <br><br>시민의 시선으로 기록될 서귀포의 모습이 기다려지네요,<br><br> 계속해서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br><br>[답변]<br><br> 새해 첫날, 서귀포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제27회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가 개최됩니다.<br><br> 이번 대회에는 국내 참가자뿐 아니라 외국인과 도외 관광객도 참여하는데요,<br><br> 중국 관광객과 도외 참가자를 포함해 전체 입수 인원 400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외지 참가자로 구성될 예정입니다.<br><br> 행사는 바다 체험 프로그램인 만큼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요.<br><br> 입수 인원은 1회당 100명씩, 모두 4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현장에는 구조요원과 구급 차량이 배치됩니다.<br><br> 입수 참가 여부와 관계없이 해변에서는 DJ와 함께하는 댄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놀이와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됩니다.<br><br> 제주의 새해를 여는 성산일출축제가 올해도 성산일출봉 일원에서 열립니다.<br><br> 제33회 성산일출축제는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이어지는데요,<br><br> 첫날에는 지역 풍물 공연과 길트기를 시작으로 청년 참여 프로그램과 무대 공연이 이어지고요, <br><br>밤 시간대에는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 행사와 공연, 불꽃 연출이 진행될 예정입니다.<br><br> 둘째 날에는 일출을 기원하는 행사와 함께 성산일출봉 새벽 등반이 진행될 예정으로, 사전 신청자에 한해 이른 아침 성산일출봉을 오르며 새해의 시작을 맞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br><br> 성산일출봉에서 떠오르는 해와 함께 새로운 한해를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요?<br><br> 지금까지 서귀포시에서 전해드렸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머라이어 캐리 ‘올 아이 원트…’ 또 신기록 12-23 다음 [오피셜] "이재명 대통령님 격려와 축하, 감사드립니다"…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답례사 올렸다→"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되겠다" 약속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