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신예 이현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작성일 12-23 24 목록 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18·남녕고)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12/23/0003603413_001_20251223194208655.png" alt="" /><em class="img_desc">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오른쪽)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은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대한유도회 제공</em></span><br><br>이현지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 MobileAdNew center -->유도 여자 78㎏ 이상급 초대형 기대주인 이현지는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올 시즌 주요 국제대회 정상을 휩쓸었다.<br><br>5월 2025 국제유도연맹(IJF) 바리시 그랜드슬램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을 꺾으며 처음으로 그랜드슬램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6월에 열린 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선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달 초에 열린 도쿄 그랜드슬램에선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대표팀 선배 김하윤(안산시청)을 결승에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이현지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김하윤은 특별상을 받았다.<br><br>아울러 대한유도회는 허미미(경북체육회), 이준환(포항시청), 이승엽, 김종훈(이상 양편군청) 등 총 11명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했다. 관련자료 이전 쿠팡 사태에 국정원 가세…‘민간 해킹’ 넘어 ‘데이터 안보’ 전면전 12-23 다음 보아 테크놀로지, 알파인 스키 부츠 '듀얼 다이얼'로 정밀 피팅의 새 기준 제시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