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현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수상...시니어 무대 데뷔 시즌 돌풍 작성일 12-23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3/2025122318283504331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3190208951.png" alt="" /><em class="img_desc">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받은 이현지. 사진[연합뉴스]</em></span> 유도 여자 국가대표 이현지(남녕고)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br><br>이현지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유도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78㎏ 이상급 초대형 기대주인 그는 시니어 데뷔 시즌에 국제무대를 휩쓸었다.<br><br>5월 IJF 파리 그랜드슬램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했고, 6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이달 초 도쿄 그랜드슬램에서는 세계선수권 우승자 김하윤(안산시청)을 결승에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하윤은 특별상을 수상했다.<br><br>대한유도회는 허미미(경북체육회), 이준환(포항시청) 등 11명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했다. 관련자료 이전 최고 상금 걸린 세계기선전 오늘 개막 12-23 다음 윤진이, 침대에 피가 흥건...딸 코피에 멘붕한 '리얼 육아' 현장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