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스포츠 140편] 단 하루에 올림픽 금메달 4개를 땄다고? 전무후무 '체조 6관왕' 비탈리 셰르보 작성일 12-23 20 목록 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별별스포츠 시즌2'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기자 경력 35년인 SBS 권종오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br> <br> 단일 올림픽에서 6개의 금메달을 따낸 체조 황제가 있었습니다. 이 선수는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단 하루에 4개의 금메달을 거머쥐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또 3년 연속 다른 국적으로 대회에 출전해야 하는 운명도 겪어야 했습니다. 이 선수가 바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6관왕 비탈리 셰르보입니다.<br> <br> 강인한 정신력과 천부적인 운동 신경에 탁월한 기술까지 갖췄던 그는 영원한 체조 전설로 남아 있습니다.<br> <br> (구성 : 권종오·한지승 / 영상취재 : 설치환 / 편집 : 한지승 / 인턴 : 추진원)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딩하오·이치리키 료 … 바둑史 최고 상금 걸고 '흑백대전' 12-23 다음 김대년 위원장 "체육회장 선거 모바일 투표 도입·등록시스템 강화"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