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안양은 강했다…연세대 꺾고, 아이스하키 종합선수권 6연패 작성일 12-23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2/23/0002782989_001_20251223175410871.jpg" alt="" /><em class="img_desc">HL 안양 제공</em></span> 에이치엘(HL)안양이 대학 강호 연세대학교를 제압하고 전국종합선수권 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br><br> 안양은 2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80회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 결승에서 연세대에 4-2 역전승을 거뒀다.<br><br> 승패는 2피리어드에서 갈렸다. 안양은 시작 24초 만에 연세대에 선제골(김시환)을 내줬으나, 이후 내리 4골을 성공시키며 승기를 잡았다. 한자와 지카라(1분47초), 김건우(4분22초), 강민완(8분22초), 배상호(17분38초)가 차례로 골을 넣었다. <br><br> 연세대는 2피리어드 종료 11초를 남기고 김다온이 만회골을 넣었으나, 이후 경기 종료 직전까지 추가 득점이 없었다.<br><br> 1골 2도움주기를 기록한 한자와(안양)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포인트상은 2경기 5도움 김상욱(안양), 지도자상은 박우상 코치(안양)가 받았다. <br><br> 안양은 내년 1월2일 일본 요코하마 그리츠를 상대로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원정 3연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배드민턴이 세계 정상에 올랐다고? [영상] 12-23 다음 김영록 전남지사 "안세영 '시즌 11승' 대기록 달성 축하"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