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들 웃음거리 되면 안된다고 요청…제작진 잘 해줘" 작성일 12-2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성재, 화보 공개<br>"시즌2, 일부러 기대감 안 가지려 노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j3ScaeEn"> <p contents-hash="5165b85c0b11412983ccbd71415b8daf676912d0749dc28ba4410a6885f3594b" dmcf-pid="4EA0vkNdr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셰프 안성재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를 촬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407b7f3d68d6d92ed43a540f0b3cfcb2ddc5a7086ff774a6508dfe633564f" dmcf-pid="8DcpTEjJ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daily/20251223173905760rprr.jpg" data-org-width="670" dmcf-mid="VQmBXOwa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Edaily/20251223173905760rpr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ade8c8a8ec0e828157babc131f88fab4ceb86c67c41db60d6d168efa04f1eb9" dmcf-pid="6wkUyDAimd" dmcf-ptype="general">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성재는 오픈 1년이 되어가는 레스토랑 ‘모수’에 대해 “사실 정체성에 대해서는 늘 고민한다. 그 고민을 멈추게 되면 남들과 비슷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경쟁력은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 있다. 그게 앞서 나갈 수도 있는 거고, 시대의 흐름을 가져와서 내가 생각하는 무언가를 시도하는 걸 수도 있다. 완성된 요리에서 고객이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고, 모수에서 보내는 시간과 경험 자체를 독특하게 느끼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1d4bc7b032b4194aa4096d363549cce0726a4d20106a13a74a67ff98cdb002db" dmcf-pid="PrEuWwcnre"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대한 기대감을 묻자 “일부러 기대감은 안 가지려고 한다. (웃음) 시즌1 때는 상상하지 못할 만큼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여러모로 기대하지 않은 것들을 좋아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신 프로그램이니까 시즌2도 그 정도의 마음으로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b8f264d390e26ec17ba97af15888385f0720b1d9406aa8cd17478d627f42bf" dmcf-pid="QmD7YrkLDR"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시즌1 시작 전에 유일하게 한 요청이 셰프들이 웃음거리가 되면 안 되고, 멋있게 보이면 좋겠다는 거였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요식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면 참여하겠다고 했다. 실제로 기획과 편집을 정말 잘해줬다. 셰프들은 감사해야 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96abf2531f1f87670cfc0c45069c32f7920fa3a8f3e4f8dee6a63ada055a2b5" dmcf-pid="xswzGmEoO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성재는 새해에 셰프로서, 그리고 개인으로서 바라는 점도 밝혔다. 그는 “미쉐린 스타를 받기 싫다면 거짓말. 받으면 감사하겠지만 못 받는다고 하더라도 큰 타격은 없다. 1년밖에 안 된 레스토랑을 최대한 좋은 레스토랑으로 이끌고 싶다. 팀원들 모두 보람 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그래야 좋은 음식을 드릴 수 있고, 고객도 만족할 수 있을 것. 개인적으로는 복싱 프로 테스트를 보려고 준비 중이다. 프로 파이터를 할 건 아니지만, 시작한 이상 도전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웃음) 오늘 아침에도 ‘복싱이 이렇게 힘들었나?’ 생각했지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7cb2a4d2be3274b988790c9d059141b625b15efc188267307fd1c722be481d" dmcf-pid="y9BEeKztmx" dmcf-ptype="general">안성재와 함께한 디지털 커버의 전체 화보 및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WvhVFSIkD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홍진영 "친분 없다" 선 긋기…박나래發 '주사이모' 의혹 해명 릴레이 [MD이슈] 12-23 다음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스페셜 에랄랄라 예고편 공개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