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낳았는데 55kg” 이시영 호화 조리원 만족…손예진 이민정 한가인 손태영도 ‘몸조리’ 작성일 12-2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gwGmEo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2091aadfb6aa23b81c7bb03e7ab5217b431a86fa3fda8c0dce941bd27298f7" dmcf-pid="V0arHsDg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영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71607679wzbk.jpg" data-org-width="579" dmcf-mid="Kx1zMBu5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71607679wz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영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6d189a5e83fc13abc7826c912515310e79cc5b912235e34c135e1c79eb837" dmcf-pid="fpNmXOw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뿌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71607851fjij.jpg" data-org-width="1000" dmcf-mid="968Jrne4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en/20251223171607851fj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뿌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4UjsZIrN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bcd966186b5a7128ed004f17b3c6b55112829bec407f49ded6b50bc91055555" dmcf-pid="8uAO5CmjSy"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영이 산후조리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bfb27b5a50ade510621e1a586157e52019dfdb3e1f6839fb79b91c91c60856cd" dmcf-pid="6aFBeKztyT" dmcf-ptype="general">12월 22일 채널 '뿌시영'에는 '안녕하세요 씩씩이 인사드립니다 Feat. 조리원에서 9kg 빠진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d0f151feffed7a8fcd86b2060715d274e5d2c9747e152e9705430ce243770d9" dmcf-pid="PN3bd9qFCv"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이시영은 "저 이번에도 진짜 살 안 찌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마지막에 쪘다. 병원 3주 입원하는데 걷지도 못해서 휠체어를 탔는데 몸무게가 확 늘더라. 애가 너무 작아서 잘 먹으라고 해서 먹기도 했다. 마지막에 64키로였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449e5666112c43e7636c63011761b23d69f9ef75cbfd5f75d7397ee9d16c8bc" dmcf-pid="Qj0KJ2B3WS" dmcf-ptype="general">그러자 영상에는 출산 직전 이시영이 등장했다. 그는 몸무게를 재면서 "살이 많이 쪘네요. 제가 53에서 시작했으니까 11키로 쪘네. 첫 애 때는 6키로 쪘는데 두 배가 됐다. 많이 안 쪘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cb534fae74154a7f4fc93b6a4f264ee08bcda82906702b1320e5fd4b0ec55f0" dmcf-pid="xAp9iVb0Sl" dmcf-ptype="general">이후 이시영은 조리원에서 지내다 처음으로 몸무게를 쟀다. 그는 "오늘 처음 재봤다. 그런게 55키로더라. 그러면 9키로가 빠진 거 잖아. 너무 신기하더라. 반찬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고. 간식 야식도 다 먹었는데. 엄청 많이 빠졌다. 마사지가 유명한데 열심히 받아서 그런 거 같다. 그래서 기분이 좋더라. 공짜로 살이 빠진 거 같아서. 저는 마사지를 하루에 2번 받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3688468d3d6f153fb8639556b0e2c7aee4e8a40c827877eba51e17a18a413b" dmcf-pid="yUjsZIrNyh"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피부과 진료도 잘 해주신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산모들에게도 그렇다"라고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754ce21e2a7aa31f9d7acee38d6fdec66eee16580b804e26dd8d0baf11ddeca" dmcf-pid="WuAO5CmjCC" dmcf-ptype="general">또 그는 해당 조리원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조건은 딱 하나였다. 첫 애가 올 수 있는 곳. 보통 배우자만 올 수 있다. 그런데 저는 첫 애가 올 수 있어야 했다. 그게 되는 곳이 별로 없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잡았다. 이시영은 "여기는 누구나 올 수 있다. 아무래도 신생아라 다 오지는 않지만. (첫째가) 자유롭게 올 수 있어서 몇 번 왔다갔다 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4c548488808bfafa84896ff3e8d301a8fe1c7a4ec4daf4306798598cc3b4a1e" dmcf-pid="Y7cI1hsAyI"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주 사용료 5040만 원이라는 초호화 조리원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해당 조리원은 앞서 현빈·손예진, 이병헌·이민정, 연정훈·한가인, 권상우·손태영, 지성·이보영, 장동건·고소영 등 톱스타 부부들이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GzkCtlOcC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qEhFSIk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현, 맨살 보여줘도 되나…27세는 안 시켜도 오프숄더에 턱받침까지 ‘척척’ 12-23 다음 전현무, ‘차량 링거’ 의혹에 진료기록부 공개.. “의료진 판단 하에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