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주협회, 성탄절 맞아 요셉의원과 1000만원 기부 작성일 12-23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변영남 마주, 요셉의원 무료 치과 의료봉사<br>조병태 마주는 '100승 기념' 2000만원 기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2/23/NISI20251223_0002025943_web_20251223155224_2025122316212348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서왼쪽부터 마주협회 조건진 홍보위원장, 백국인 부회장, 요셉의원 고영초 원장, 마주협회 조용학 회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윤경 모금사업팀장, 요셉의원 홍근표 신부, 변영남 마주. (사진=서울마주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서울마주협회가 연말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의료지원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br><br>서울마주협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역 요셉나눔재단 요셉의원에서 저소득층 무료 의료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br><br>이날 행사에는 서울마주협회 조용학 회장, 백국인 부회장, 조건진 홍보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요셉의원 고영초 원장, 홍근표 신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윤경 모금사업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br><br>후원금 전달식에선 서울마주협회 조용학 회장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요셉의원에 전달했다.<br><br>이 자리에는 요셉의원에서 치과 무료진료 봉사를 펼쳐온 변영남 마주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br><br>꼴찌마 '차밍걸'의 마주로도 잘 알려진 변영남 마주는 극빈층 및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30여 년 동안 무료 치과진료를 펼쳐오고 있다. <br><br>또 최근 100승을 달성한 조병태 마주와 아들 조제형 마주가 2000만원의 성금을 '마이티네오'라는 애마의 이름으로 기부했다.<br><br>서울마주협회 조용학 회장은 "진정한 의술의 나눔을 펼치는 요셉의원을 후원하게 되어 뜻깊고 올 한 해를 나눔으로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며 "새해에도 우리 마주들은 말(馬)을 통한 나눔이 더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r><br>1987년 8윌 개원한 요셉의원은 지난 38년 동안 가난한 이들을 치료해 온 기관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실패했지만, 실망은 이르다"…韓 첫 상업 로켓 '한빛-나노' 내년 재도전 12-23 다음 유도 이현지, 2025 대한유도회 최우수선수상 영예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