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가 꼽은 올해 빅이슈 3위 '케데헌'...1·2위는? 작성일 12-2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월 조기 대선', '트럼프 2.0 무역 불확실성' 꼽혀...예능인 1위는 '이수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dwaPfzjU"> <p contents-hash="f166e891e1b86f101077a9243029364ca99114c763d74f32a140d9049f1ca7f8" dmcf-pid="4pJrNQ4qcp"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span>구직자들은 2025년</span><span> 올해 가장 기억에 남는 대표 이슈와 </span><span>인물을 무엇으로 꼽았을까.</span></p> <p contents-hash="a7115d0dd5856fc67259091c284f76b498e93166e9dff95a1adfe81b57092e4b" dmcf-pid="8Uimjx8BN0" dmcf-ptype="general">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회원 1천647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인물과 이슈’에 대한 설문조사(복수응답 방식)를 실시했다.</p> <p contents-hash="31aac7fb90aa3ee48230021de452f95887f93b362db099260c5265312ccd13fb" dmcf-pid="6unsAM6bA3" dmcf-ptype="general">먼저 올해의 대표적인 이슈를 물었다.<span>1위는 30.8%로 '5월 조기 대선'이 꼽혔다. 2위는 '트럼프 2.0으로 인한 무역 불확실성'(29.1%), 3위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27.9%)이 올해의 주요 이슈로 선정됐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e7963ae900e64b89d5fda49d5d548a771929007d06baa29e06ec004e9648c" dmcf-pid="P7LOcRPK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크루트 회원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인물 ‘이수지·손흥민·젠슨 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ZDNetKorea/20251223161645752rgpm.png" data-org-width="640" dmcf-mid="VSxcnfKp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ZDNetKorea/20251223161645752rgp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크루트 회원이 선정한 2025 올해의 인물 ‘이수지·손흥민·젠슨 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1c91eb44be8e9d30dc5eac4bf630c3a0c80f98e89b54d91808bb67ef63c60e" dmcf-pid="QzoIkeQ9jt" dmcf-ptype="general">연령대별로 교차 분석한 결과, 20대(29.7%)와 30대(30.2%)의 대표 이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이었다. 40대는 코스피 4000 돌파(34.9%)를, 50대는 5월 조기 대선(43.8%)을 올해의 대표 이슈로 꼽았다.</p> <p contents-hash="b9b4cd7ccefb512dc735d2048adcdb19dc04ec58caa0842ec47115cb90627bab" dmcf-pid="xqgCEdx2j1"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올해를 대표하는 인물은 누구일까. ▲방송·연예 분야 ▲스포츠 분야 ▲경제·기업 분야로 나눠 알아봤다.</p> <p contents-hash="96bc07c784ff30db7c6aac0bb4f7b27d05ce0b5a2c8a0fe80f0e37da7449c67c" dmcf-pid="yDFfzHyOg5" dmcf-ptype="general">방송·연예 분야에서는 예능 이수지(14.4%)가 1위에 올랐다. 이수지를 꼽은 이유로 화제성이 63.3%로 가장 많았다. <span>올해 유튜브 ‘핫이슈지’ 채널을 통해 대치동 제이미맘, 래퍼 햄부기, 랑데부 미용실 원장 등 수많은 부캐를 흥행시켰다. 최근 쿠팡플레이 토크쇼 ‘자매다방’으로 화제를 몰며 인기를 입증했다.</span></p> <p contents-hash="c9381f77771ac4a068acf684e06defd793d4446a7976e88e4cd126e94cf9951e" dmcf-pid="Ww34qXWIjZ"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가수 GD(9.9%), 배우 박정민(9.4%)등 순이었다.</p> <p contents-hash="661edec62cee398a44a523ffcadcdeaf3a930c93f0e0713ca934b229bf1e76ae" dmcf-pid="Yr08BZYCAX" dmcf-ptype="general">스포츠 분야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이 36.9%로 1위에 앉았다. 손흥민(36.9%)을 선택한 가장 많은 이유는 업적 인정(47.9%)이었다. <span>손흥민 선수는 지난 5월 토트넘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10년 뛴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이적했다.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유럽을 떠나 미국 무대로 진출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span></p> <p contents-hash="0f0758df5c272f8069fc03ec12b31256aa245ec56ae9e173ba6c4ddaf0497c3a" dmcf-pid="G8wGhjoMjH" dmcf-ptype="general">2위는 e스포츠 선수 페이커(17.7%), 3위는 배구선수 김연경(15.2%)이 안착했다. 특히 연령대별 교차 분석에서 페이커는 20대(30.5%)의 올해의 인물 1위를 차지하며 가장 인기가 많았다.</p> <p contents-hash="bad8b61299430fa46124ddfff5c5b65f988bd25b589daede69d531a72ecb56c5" dmcf-pid="H6rHlAgRgG" dmcf-ptype="general">경제·기업인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40.0%)이 가장 많은 득표를 받았다. 젠슨 황(40.0%)을 선택한 이유 1위는 화제성(47.0%)이었다. <span>전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이자 AI 반도체 시장의 최강자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 CEO</span><span>는 APEC 정상회의 기간에 한국을 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맥 회동을 가지며 큰 화제를 몰았다.</span></p> <p contents-hash="8aa5035c10d192a32515bcfdc0ce11ef0d68aa5c89ec32117c59a11397fab1da" dmcf-pid="XPmXScaeaY"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27.6%),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10.7%) 등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7a16e6c06b4f852cd14a68e47c950a2422594c29a401d28dac9c63d57753b8d5" dmcf-pid="ZQsZvkNdcW" dmcf-ptype="general">이번 설문조사는 12월10일부터 16일까지 시행했으며 신뢰 수준 95%에 표본오차 ±2.04%p다.</p> <p contents-hash="4f498b2fdb814f7f535c84d407383b514b90df582c7f38f114d02ea02f168fe5" dmcf-pid="5xO5TEjJNy"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년 10살 되는 넷플릭스가 확산해온 'K콘텐츠'...대중문화 중심되다 12-23 다음 HL 안양, 전국종합아이스하키선수권 우승…6연패 금자탑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