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해킹 사고에…정부 '사이버침해조사팀' 신설, 대응인력 확대 작성일 12-2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세대 전략기술 육성 위해 '미래전략기술정책관'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itxqUZ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2cf5e4654604f68cbe7b0e81b9f49b567598be76deb878396c2addfced0a1" dmcf-pid="HKnFMBu5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oneytoday/20251223154705639xvek.jpg" data-org-width="1004" dmcf-mid="YelQmLd8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oneytoday/20251223154705639xv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1022b30c25423981f1aea7ec89fa4507046ab5949cbcfb83481b94db9470de" dmcf-pid="X9L3Rb711K" dmcf-ptype="general">정부가 급증하는 사이버 해킹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다. 핵심 전략기술 육성을 위한 조직도 정비했다. </p> <p contents-hash="b5c78bd843650c08cd6d8f019a8a006e916389db68703fed2e9cc22d6bc5b418" dmcf-pid="Z9L3Rb715b" dmcf-ptype="general">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직제 개정안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664e9d2e4c8cc5a914942cf7fb0288757e99d3c196426bd0aebd82627baf7a6" dmcf-pid="52o0eKztXB"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정보보호 체계 쇄신을 위해 현재 네트워크정책실 명칭을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로 변경한다.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시 신속한 조사 및 대응 업무를 전담하는 사이버침해조사팀(5명)을 신설하고 조사·대응 인력도 확대(현행 2명→5명)한다. 신설 팀은 침해사고에 대한 원인분석부터 사고대응, 피해확산 방지, 복구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 등 전 주기 정책을 총괄한다.</p> <div contents-hash="804cd3dc79afe29e16c24b0d7b24f352e2486e814c0fdcb88843b9c90a43c712" dmcf-pid="1Vgpd9qFZq" dmcf-ptype="general"> 기존 사이버침해대응과는 클라우드보안인증(CSAP),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등 정보보호 인증제도 운영,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관리 등 침해사고 예방 정책 및 제도를 담당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 침해사고에 적시 대응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침해사고 조사·대응 지원도 강화한다는 목표다.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반도체 이을 차세대 먹거리 찾아라"</strong> <div> ━ </div> <div></div> <div></div>핵심 국정과제인 차세대 전략기술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정책실에 미래전략기술 육성 기능을 강화한다. 기존 공공융합연구정책관을 첨단바이오, 청정수소, 핵융합,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차세대 성장동력의 발굴·육성을 전담하는 '미래전략기술정책관'으로 개편한다. 공공융합기술정책과도 미래전략기술정책과로 전환해 관련 정책의 최상위 방향을 제시하고 연구개발(R&D)사업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div> <p contents-hash="94136bcf0cfad6fdd7c0930a087c1ccdac21f3850a06366ee5a14043ea8f4a26" dmcf-pid="tfaUJ2B3Gz"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의 첨단바이오기술과를 미래전략기술정책관으로 이관하고, 기존 첨단바이오기술과 사무 중 생명연구자원 관련 업무를 전담하는 바이오융합혁신팀을 신설한다. 첨단바이오기술과는 AI와 바이오의 융합, 역노화 등 태동기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바이오융합혁신팀은 바이오 데이터의 생산-등록-공유-활용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609a6fa6426ba37357c366b92aa8f6b77f4b5018da0fc54f36eee07d025b69a7" dmcf-pid="F4NuiVb057" dmcf-ptype="general">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국가연구개발의 중심축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기관혁신정책과도 신설한다. 기존에 팀 단위로 존재하던 기구를 과로 승격했다. 연구과제중심제도(PBS) 단계적 폐지에 따라 기존 정부 수탁과제 중심의 출연연 재정구조를 국가전략기술 확보 임무를 중심으로 재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초·원천 분야 연구개발정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시너지 도모를 위해 연구성과혁신관에서 기초원천연구정책관으로 편제도 변경한다.</p> <p contents-hash="ae29d52ccedc2e8b6640792949c8f36368796be4ef72f232c875d4ad3383f490" dmcf-pid="38j7nfKpZu"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번 조직 정비는 과학기술 분야 핵심 국정과제 수행역량과 국민의 삶에 직결되는 정보보안 현안 대응을 강화하는 의미"라며 "강화된 조직 역량이 글로벌 경쟁 속에서 미래 전략산업을 선점하여 우리 기업들의 성장 토대를 구축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7dd47f1a4cf1e79905f2f25dcbefac93f9a13a4f98556ddebb449e12829745" dmcf-pid="06AzL49UZU" dmcf-ptype="general">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발 해고 공포에 떠는 글로벌 테크업계… 올해 12만명 짐 쌌다 12-23 다음 준우승 후 '폭풍 오열' 왕즈이에게 전한 안세영 진심...“나도 천위페이 야마구치로 고민했던..."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