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후 '폭풍 오열' 왕즈이에게 전한 안세영 진심...“나도 천위페이 야마구치로 고민했던..." 작성일 12-23 10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지난 21일, 중국 항저우서 열린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에서 안세영 선수는 1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특히 결승에서 만난 중국 왕즈이 선수는 경기가 끝난 후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에 대해 안세영 선수는, 어제 (23일) 귀국길에서 취재진과 만나 진심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바로 만나 보시죠. <br><!--naver_news_vod_1--><br> 인턴기자 이지은 <br></div> 관련자료 이전 잇단 해킹 사고에…정부 '사이버침해조사팀' 신설, 대응인력 확대 12-23 다음 안세영 독주 막기 위한 15점제? "체력적인 부담 덜 것"...안세영은 오히려 좋아~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